영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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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 posts영걸전 2장 관도 전투 - 여남 전투
워밍업을 했으니 이제 본게임에 들어간다는 듯이, 적이 삼면에서 공격해옵니다. 단순히 유비가 퇴각하는 것만 목표로 한다면, 숲으로 진입 가능한 장수들 위주로 편성해서 아래로 곧장 뚫고 지나가면 쉽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하면 재미없으니 요격합니다. 주강과 엄쌍이 왼쪽 다리목을 지키고 시간을 끌어줍니다. 빠르게 오른쪽으로 전진해서 적들을 정리한 후, 다리를 이용해 각개격파합니다. 적들의 한점 집중공격의 위력이 강해져서, 앗 하는 사이에 아군 장수가 퇴각할 수 있으니, 배치와 병력에 계속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친위대는 수가 늘어날수록 효율이 떨어지는 이상한 병종이므로, 장비는 이쯤에서 궁병으로 전환했습니다. 조운과 관우, 관평은 보병으로 바꾸는 편이 편리할 때가 많습니다. 허저와 조운
영걸전 2장 관도 전투 - 영천 전투
고성 전투와 마찬가지로 쉬어가는 전투입니다. 전투를 피하면서 왔다면 레벨을 어느정도 따라잡을 수 있고, 전부 요격하면서 왔다면 아군 레벨이 높아서 편하게 진행하면 됩니다. 전투 도중 북서쪽에서 관우 일행이 도착합니다. 적보다 레벨이 높고, 주창에게 회복책략이 있으므로 그냥 내려오면서 때려잡으면 됩니다. 관우와 채양의 일기토가 있습니다. 허무하네요.
영걸전 2장 관도 전투 - 고성 전투
장비와 재회하는 고성전투입니다. 서주 전투Ⅱ와 연주 전투를 전투를 피하며 진행했다면, 여기서 레벨을 어느정도 따라잡게 됩니다. 전부 요격하면서 진행했다면 레벨에 꽤 여유가 있으므로 편하게 진행하면 됩니다. 너무 편하게 진행하다보니 영상에선 중간중간 위험한 부분들이 있네요. 적들 가운데 화계를 사용할 수 있는 병종이 없으므로, 숲에 들어가서 전투하면 수월합니다. 아군 장수가 ???와 접촉하면 전투가 종료됩니다.
영걸전 2장 관도 전투 - 연주 전투
마치 1장은 워밍업이었다는 듯이, 2장은 첫 전투부터 만만치 않습니다. 유비가 적토마 들고 달려서 도망가기만 하면 클리어는 수월하지만, 그러면 왠지 아쉬우니 요격합니다. 적들의 수가 많고, 개활지 전투라서 좁은 길목을 이용한 방어전술을 사용하기 어렵습니다. 적들 가운데 적병계가 적다는 점을 이용해 아군은 황무지에, 적은 평지에 배치되도록 하면, 아군은 화계와 수계를 활용할 수 있지만 적은 사용할 수 없기 때문에 잘 이용하면 좋습니다. 대신 흉적의 토석류는 레벨이 낮거나 병력이 낮은 장수를 일격에 퇴각시킬 위력이 있으니 조심해야 합니다. 다행히 지력이 썩 높은 편은 아니라서, 지력 높은 장수는 잘 피하는 편입니다. 조운과 장합의 일기토가 있습니다. 여유가 없는 시기이므로 마주치자마자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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