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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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볼Z 극장판 최강 캐릭터 '브로리' 에 대한 단상

드래곤볼Z 극장판 최강 캐릭터 '브로리' 에 대한 단상

89세 동정 최노인|2018년 5월 2일

압도적인 파워와 카리스마, 그리고 주인공 일행의 혈통을 능가하는 '전설의 초사이어인' 이라는 사기적인 설정 때문에 많은 사람들의 뇌리에 남아 있는 캐릭터지만, 아무리 생각해 봐도 설정상 납득이 가지 않는 부분이이기도 합니다. 엄청난 파워를 각성했던 원인이 고작 갓난아기 시절의 '울음소리 배틀' 에서 패배했다는 것이라니...설득력부터 떨어질 뿐더러 무엇보다 극중에서 보여준 강력한 파워와는 전혀 어울리 않는 소심한 모습 때문에 결론적으로는 김이 빠졌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허나 가장 의문인 것은...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열광했다는 것이죠. '드래곤볼 슈퍼' 와 같은 최신작을 보지 못한 사람들에게 물어보면 여지없이 '베스트3' 안에 드는 강력한 악역 중 하나로 뽑힐 정도이니 말입니다. 사실 본인

어벤저스 인피니티 워 Avengers: Infinity War (2018)

어벤저스 인피니티 워 Avengers: Infinity War (2018)

멧가비|2018년 4월 28일

일찌기 우주 최강의 부동산 재벌이자 용역 철거 업자인 프리더는 자신의 영달을 이루고자 드래곤볼 일곱 개의 수색에 나섰고 굴복하지 않는 무리들을 죽음으로 벌한 바 있다. 그리고 이에 항거하는 정의의 무리들은 악의 제왕에게 빼앗길 바엔 차라리 보물을 부숴 버리기를 택한다. 어벤저스 세 번 째 영화를 보며 [드래곤볼] 나메크성 챕터를 떠올리기란 어렵지 않다. 그런가하면 가디언즈 멤버들을 만난 스타크의 표정에서는 [네코마인]에서의 베지터가 연상되기도 한다. '아 씨발 장르를 잘 못 만났다' 하는 당혹감. 마블 코믹스에 이나중 탁구부가 들어 온 건가, 하는 기분. 마블 스튜디오의 영화 중 타이틀과 내용물이 매치되지 않는 두 번째 영화다. 한 번은 [시빌 워]가 그러했다. 캡틴 아메리카의 타이틀이 아닌,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保證手票|2018년 4월 26일

1. 3D 효과는 거의 느끼지 못했다. 2D로 봐도 충분. 아이맥스라 어쩔 수 없이 3D로 봤다. 2. 등장인물들에게 출연 분량 배분을 적절히 하기는 했는데, 너무 그러다 보니 거의 다들 까메오 수준. 3. 다음 편에서는 숨겨져 있던 드래곤볼 하나를 더 모아 용신을 불러낸 후 죽었던 애들을 모두 되살릴 거라고 본다. 4. 21세기에 아직도 맬서스의 인구론을 숭상하는 바보가 있었을 줄이야. 5. 블랙 위도우의 버프가 가장 심하다. 6. 얘들은 전략, 전술의 필요성을 전혀 모르는데, 특히 블랙 팬서와 스타로드 중 누가 더 바보인지 우열을 가리기 어렵다. 7. 논란이 됐던 자막은 큰 문제점을 못느끼겠던데? 영어 실력이 부족해서인가?

게이머즈 2018년 4월

게이머즈 2018년 4월

하트 오브 다크니스|2018년 4월 9일

북두와 같이 = 90 어떤 마술의 버추얼 온 = 91 다잉 라이트 : 더 팔로잉 - 인핸스드 에디션 = 92 진격의 거인 2 = 93 어쌔신 크리드 로그 리마스터 = 94 데빌 메이 크라이 HD 컬렉션 = 95 걸즈 앤 판처 드림 탱크 매치 = 96 드래곤볼 파이터즈 = 98 GOD OF WAR = 64 블레이블루 크로스 태그 배틀 = 68 YS 8 라크리모사 오브 다나 = 124 거짓말쟁이 공주와 맹목 왕자 = 126 섬란 카구라 Burst Re:Newal = 128 파 크라이 5 = 130 더 킹 오브 파이터즈 X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