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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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렬격전] 5회 가상 대난전 클리어

[폭렬격전] 5회 가상 대난전 클리어

살며 생각하며...|2019년 2월 17일

기마스, 민트랭은 아직 힘들다.슈배로는 언제쯤 깰 수 있을려나... 그나저나 이글루는 글올리기도 힘들고 버그도 있고... 별로인거 같다.

드래곤볼 슈퍼: 브로리 첫 인상

無錢生苦 有錢生樂|2019년 2월 15일

드래곤볼 슈퍼: 브로리, 아주 재미있네요. 이런저런 감상문 필요없이 순수하게 잘 만들었습니다. 지금보다 좀 더 사람들이 불타올라도 되리라 생각하는데, 아쉬운 일입니다. 오래 전 우리나라에도 많던 드래곤볼 팬들은 다 슈퍼라는 이름에 거부감들이 있으신 건지. ^^; 이렇게 되면 저라도 두어 번 영화관에서도 더 봐주고 싶은데, 다음 주에도 계속들 상영할라는지 모르겠습니다. 상영하길 바라며~

드래곤볼 슈퍼 : 브로리 - 돈 넘치던 버블 시대가 생각나는

드래곤볼 슈퍼 세 번째 극장판 브로리. 첫번째 극장판이었던 '신들의 전쟁' 그리고 두 번째 극장판이었던 '부활의 F'는 대단히 실망스러웠습니다. 내용적인 문제가 아니에요. 그냥 요즘 저예산 일본 극장판 애니메이션답게 액션이 별로였습니다. 별로 잘 쓰지도 못하는 CG를 저렴하게, 많이 써서 어쩌면 저리도 스피디함도 임팩트도 없이 부드럽게 돌아가기만 하는 화면을 만들어놨는지 원. '부활의 F'의 경우는 돈 많이 번 걸 티내듯이 퀄리티가 급상승한 드래곤볼 슈퍼 TV판 후반부하고만 비교해도 초라할 지경이었죠. 그럼에도 저 두 극장판은 흥행에 성공했습니다. 많이 벌었죠. 드래곤볼 슈퍼는 드래곤볼 올드팬들에게 어마어마한 욕을 들어먹었지만, 반대로 흥행은 역대급으로 뻗어서 토에이를 신나게 만들어

드래곤볼 SUPER : 브로리

Cid On Blog Neo|2019년 2월 14일

긴 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극장 가서 보세요. 가능하면 4DX로 보시고요. 보통 드래곤볼이라고 하면 저같은 20세기 사람들에겐 한마디로 전설적인 배틀 만화로 기억됩니다. 그런데 음, 아쉽지만 그런 전설적인 배틀을 실제로 잘 묘사한 미디어믹스는 거의 존재하지 않았어요. 구 극장판들은 -작화는 요즘보다 좋은 작품도 많지만- 초기의 극장판은 드래곤볼이라기보단 무협영화에 가까운 액션을 선보였었고, 본격적으로 초사이어인들이 등장한 이후의 작품들은 파괴의 스케일을 납득하기 힘들었죠. 멀리 갈 것도 없이 브로리가 처음 등장했던 극장판 '전설의 초사이어인이 나타나다!' 만 해도, 초사이어인만 네명이 등장해서 싸우는데 전투는 어땠냐..... 드래곤볼 클래스의 전투인데 도시가 파괴되지 않는 시가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