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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헌터 월드

이번에는 타일런트를 잡는건가 싶었죠 (몬헌월드 관련)

이번에는 타일런트를 잡는건가 싶었죠 (몬헌월드 .. 몬헌월드 아이스본에 새로운 콜라보가 발표되었습니다. PS4 한정인 호라이즌 제로 던 콜라보와 다르게 전기종 콜라보입니다. 이번 콜라보 대상은 바이오하자드 RE:2 입니다. 생각지도 못한 콜라보죠. 아무래도 분위기가 완전 틀리다보니 이것과 콜라보 할 것이라고는 꿈에도 상상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콜라보를 한다는 소식에 저는 이번 콜라보도 볼만하겠구나 싶었죠. 콜라보 소식에 이번 보스는 타일런트일것이라 생각했죠. 그도 그럴게 위쳐3와 했던 콜라보로 인간형 몬스터 골격 자체는 있으니까요. 이 골격을 타일런트에 써 먹을거라 생각했습니다. 타일런트 수렵퀘에서 타일런트가 헌터들을 향해 "여기있었구만, 푸른별. 나 타일런트야. 왜 왔는지 알겠나?"를 시전하길 바랬습니

욕망만 있으면 하루로도 충분 (몬헌월드 관련)

욕망만 있으면 하루로도 충분 (몬헌월드 관련) 나루가셋을 대신하여 키린셋을 만들자고 다짐하고 저는 바로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적당한 키린사냥방에 들어가 키린퀘 띄우고, 키린 사냥에 들어갔죠. 물론 키린이라는 놈도 나름 고룡인지라 고생 좀 많이 했습니다. 키린을 사냥하러 갔다가 키린이 사냥을 하는걸 많이 보게 되었지요. 거기에 안그래도 힘든데 난입하는 녀석도 있고. 그래도 익숙해지니 잡을만하더군요. 물론 제가 쓰는 무기가 키린 잡는데 좋은 라보건인것도 한몫 합니다만. 저번 포스팅을 하고나서 몇시간 후, 목표로 하던 키린셋을 하나하나 완성해가고 밤이 될 때 쯤에는 완성했습니다. 욕망만 있다면 세트 하나 만드는데는 하루면 충분합니다? 참고로 알파와 베타를 섞어서 한건 룩 때문입니다.

이걸로 아이스본 튜토리얼 끝! (몬헌월드 관련)

이걸로 아이스본 튜토리얼 끝! (몬헌월드 관련) 몬헌월드 아이스본이 나온지 꽤 되었지만 플레이를 안 하고 있었습니다. 이유는 고룡흔적 찾는것 때문에 살짝 질렸었거든요. 고룡흔적 찾으려다 미친 이블조에게 몇방 맞기도 했고. 그래도 일단 하니 빠르게 해결했습니다. 네로미에르에게 몇번 죽기는 했지만 그래도 클리어. 자, 다음은 무엇인가. 네로미에르를 잡았으니 드디어 인도하는 땅 언락이 되는건가 싶었습니다. 가자, 인도하는 땅으로! 근데 도착을 해 보니 이상하게 맵이 작고 네르기간테가 나옵니다. 이 시점에서 뭔가 이상하다 싶었는데 아이스본 최종보스인 안-이슈왈다가 나오더군요. 벌써 최종보스전이야? 좀 더 몬스터 잡고 나서 나올 줄 알았는데?

[MHW:I] 슬링탄 정보

※ 이하 내용은 몬헌월드에서 검증된 내용임. 아이스본에서는 변경되었을 가능성이 있으므로 주의. 천천시를 연구하다 보니 슬링탄에 관한 자료가 필요해져서 미리 정리해둔다. 종류 모션치 속성 사양 포획그물 2 탄? 환경생물 포획용 거름탄 5 절단 대형몬스터를 쫓아내는 효과. 돌멩이 5 타격 짱돌열매 5 타격 돌멩이보다 탄속이 빠르다. 횃불탄 (부싯돌) 5 타격 몬스터에게 착탄시 화속성 30. 몬스터 및 물기가 있는 지형을 제외한 착탄지점에 대미지장판 설치. 장판 대미지는 60초간 유지. 2초마다 피해판정 발생. 대미

무기를 만들기는 했는데… (몬헌월드 아이스본 관련)

무기를 만들기는 했는데… (몬헌월드 아이스본 .. 홍련의 솟구치는 그새끼를 잡으려는 시도는 다시금 화력부족을 체감하게 만들었습니다. 결국 하나도 안 도와주는 라잔에 열받으면서 다구리로 잡기는 했습니다. 역시 잡기 힘든건 다구리가 답이죠. 하지만 다구리로 때려잡으면서도 생각을 했죠. 아무리 그래도 한사람 몫은 해야하지 않겠는가? 새로운 라보건을 만들어야하지않을까? 지금 사용하고 있는 엠프리스셸 명등도 다음단계가 있기는 합니다만 애석하게도 현재는 소재가 무엇인지조차 알 수 없는 상황입니다. 다음단계로 넘어가는건 먼 훗날이라는 소리지요. 그런고로 새로운 라보건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엠프리스셸 명등을 만들기 전에 써먹던 오도가론 소재의 라보건 카르마를 업그레이드 하기로 한겁니다. 다행스럽게도 오도가론 소재는 좀

사람들이 라잔을 싫어하는 이유를 뼈저리게 알았습니다. (몬헌월드 아이스본 관련)

사람들이 라잔을 싫어하는 이유를 뼈저리게 알았.. 현재 몬헌월드 아이스본 근황을 이야기 하자면 아이스본 간판몹인 이베르카나와 만나서 한판 붙고 제대로 한번 싸워서 이겼습니다. 이베르카나를 잡아도 다음 퀘가 있기에 퀘스트를 계속 하는데 라잔과 조우하였습니다. 그리고 홍련의 솟구치는 그새끼를 만나는데 왜 사람들이 라잔을 싫어하는지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결국 혼자서 바젤기우스 사냥에 돌입하여 놓쳤습니다. 수면폭질 포함해서 무진장 때렸지만 화력부족으로 결국 잡는데 실패했습니다. 나중에 퀘스트로 다시 잡아야합니다. 쓰글 라잔같으니. 좀 도와주면 어디 덧나나. 제노지바때는 최소한 부상자 대피시킨다고 가서 그러려니 했더니! 이번에는 그냥 짬

다시 보니 선녀 같다 (몬헌월드 아이스본 관련)

다시 보니 선녀 같다 (몬헌월드 아이스본 관련) 처음 몬헌월드 아이스본이 발표되었을때 저는 이걸 보고 환호성을 질렀습니다. 몬스터헌터 시리즈의 인기 몬스터 중 하나인 나르가쿠르가의 참전이 거진 확정이 된 것이기 때문이죠. 몬스터 자체의 인기도 인기지만 역시 나르가쿠르가 하면 특유의 복장이 유명하죠. 나르가셋은 이쁘기로 유명하기에 룩을 중요시하는 저로서는 당연히 관심이 갔습니다. 나르가셋이 몬헌월드에서 어떤 모습일까 기대하며 쓸데없이 라보건에 숫돌질을 했는데(?) 솔직히 유출된 나르가셋은 실망이 컸습니다. 저에게는 불호였죠. 순식간에 휘몰아치던 욕망이 잠잠해졌습니다. 그리고 아이스본 출시 이후, 강화를 하면 상위까지는 문제없이 쓸 수 있었던 가론셋이 마스터등급부터는

몬헌 아이스본 현재까지 상황 (몬헌 월드 아이스본 관련)

몬헌 아이스본 현재까지 상황 (몬헌 월드 아이스본.. 아이스본이 나오고나서 잠깐 하다가 고스트리콘 브레이크포인트 한다고 플레이를 살짝 미뤘습니다. 브레이크포인트는 조금 미묘했습니다. 플레이 방식이 디비전과 흡사하게 변했죠. 저야 디비전을 재미있게 했으니 조금 아쉽지만 그러려니 해요. 문제는 출시 1달 남았는데 최적화가 제대로 안 되었는지 로딩이 길고, 번역 질이 안 좋습니다. 특히 부하인 홀트가 노마드에게 반말하는걸 보면 번역을 왜 이렇게 했나 싶죠. 와일드랜드의 추가미션 몇개도 번역질이 안 좋더니만. 특히 제일 한숨나온건 군번줄 회수 하는 임무인데, NPC와의 대화에서는 군번줄이라고 표현되면서도 미션에서는 '개의 이름표' 라고 나오더군요. 아, 이런 기초적인건 좀 실수하지 말아주세요. 아무튼, 미묘한 브레이크포

PS4 - 몬스터 헌터 월드 아이스본

PS4 - 몬스터 헌터 월드 아이스본 안 사려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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