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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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 : 더 레전드" 포스터들입니다.

"레드 : 더 레전드"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7월 4일

항상 그렇듯, 이 영화도 속편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그리고는 벌써 개봉 약속이 된 상황이죠. 참고로 전 국내 개봉 제목이 마음에 안 듭니다. 저런 개봉 제목때문에 크게 피해를 본 영화 시리즈를 둘이나 알기 때문이죠. (분노의 질주 시리즈와 파이널 데스티네이션 시리즈가 그 테크를 탔죠.)

국내에도 개봉 확정인가 보군요. "레드 : 더 레전드" 국내 포스터들입니다.

국내에도 개봉 확정인가 보군요. "레드 : 더 레전드" 국내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6월 13일

솔직히 이번에 공개된 포스터들에 관해서 할 말이 정말 많습니다. 그래서 뒤쪽에 그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참고로 사진들 전부 미국판 캐릭터 포스터에서 빨간색을 거의 다 빼버린 겁니다. 문제는......그러다 보니 이병헌이 영 촌빨 날리는 셔츠색을 하고 있는;;; 아무튼간에, 영화에 저런 쓸 데 없는 부제 붙이는 버릇도 여전하네요.

"레드2" 포스터들입니다.

"레드2"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5월 16일

이 영화도 결국 속편이 나옵니다. 묘한게 원작을 얼마 전 볼 기회가 있어서 봤는데, 꽤 묘한 재미가 있더라구요. 이번에는 한 사람이 빠지는 대신 더 많은 사람들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래서 더 기대중이죠.

"레드 2" 예고편입니다.

"레드 2"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5월 14일

레드 1은 상당히 묘한 영화였습니다. 사실 이 영화가 아주 잘 만들었다기 보다는, 소소한 재미로 잘 이끌어가는 측면이 훨씬 더 강해 보이는 쪽이어서 말이죠. 다만, 아무래도 배우진이 파괴력이 있다 보니 그 소소한 재미 역시 묘하게 다가오는 맛이 더 강했고 말입니다. 웃기는건, 이 영화 덕분에 이병헌은 또 다른 헐리우드 영화에 나오게 되었다는 사실입니다. 그것도 안소니 홉킨스와 같은 영화에 말이죠. 포스터도 새빨갛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지금 제 컴퓨터에 무슨 오류가 났는지, 영상이 제대로 안 나오는 오류가 있기는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