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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E - 기승전에어레이드!!

MOE - 기승전에어레이드!!

요즘 모에를 하면서 작전 맵을 달리고 있는데 구성이 골때린 경우가 많더군요. 적은 한도 끝도 없이 몰려오는데 다들 버프는 있는대로 걸리고 그 반면 우리는 계속 디버프 권장전투력따위 무시하는 파상공세에 단순히 진격 일변도에 람보 유닛에 걸고 달리다가는 나머지는 다 터지고 람보유닛은 상태이상에 빌빌거리다가 시간제한이 끝나 게임오버 그래서 전략적인 플레이가 필요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마는 라시스 작전 맨 마지막 스테이지였는데요. CP가 280까지 모여서 라헬의 각성기인 에어레이드를 썼습니다만 갑자기 사방에서 폭음이 들려오더니 전장이 초토화 (...) 하나 남아 빌빌거리고 있던 애는 미사일 한 발 날려서 폭사 뭐야 이 각성기...뭐 이렇게 좋아... 280이나 되는 CP가 문제이지만, 팀 조합만

M.O.E가 2016년의 혁신적인 게임으로 선정되었답니다!

M.O.E가 2016년의 혁신적인 게임으로 선정되었답니다!

전에도 잠깐 얘기한 최근 하고 있는 모바일게임인 모에 말인데요, 2016년 '올해의 혁신적인 게임' 으로 선정되었다는 소식입니다! 덕분에 로그인만 해도 받을 수 있는 보너스가 많이 있네요. 원래도 많이 주는데. (...)전에도 얘기했지만 이 게임은 재밌습니다! 아...물론 노가다 장난 아니긴 해요. 근데 암만 노가다가 많아도 그라브루 같은 거랑 비교하면 그냥 장난(...) 수준이고, 꾸준히 하다보면 이것저것 많이 모입니다. 개인취향이라는 게 물론 있겠지만, 전 상당히 높은 점수를 주고 싶어요. 사실 모바일 게임중에서 진짜로 '게임'을 하고 있다고 느끼는 건 정말 몇 안되기에... 그런 의미에서 이 게임만큼은 앞으로도 오래오래 서비스해줬음 좋겠네요.지금 집중적으로 키우고 있는 픽시는 퓨리스랑 라헬

이 누님, 이런 캐릭터였나...?

이 누님, 이런 캐릭터였나...?

아무리 봐도 기숙사 사감같은 깐깐한 누님이고, 시나리오에서도 수업 빡세다고 애들이 기겁을 하는 걸로 나오더니... 어쩐지 선호하는 선물이 위스키였을 때 알아봤어야 했거늘... 어쨌거나, 이 누님 뭘 좀 아시는 듯...

디자인은 참 맘에 드는데...

디자인은 참 맘에 드는데...

아니, 이 누님 말고요. 이 누님은 그냥 좋고요. 체육복부르마를 입혔을 때의 배덕감이라든가, 메이드복 입혔을 때 샐쭉해하는 표정을 보면 뿅가 죽습니다. 요고요, 요거. 기체 스타일 자체가 무세루한 스타일이라 참 맘에 드는데 계속 쓰기는 좀 어렵습니다.일단 저게 저 계열의 최종 기체라 레어도로 인한 성능 한계가 낮다는 거...그리고, 설령 윗티어의 기체가 추가되더라도, 랜덤 진화 타입의 기체라 동일 계열 기체로 업그레이드가 안될 거라는 거...그리고 아마도 이 기체를 맘에 들어하는 사람이 거의 없을 테니 개발진의 간택을 받지도 못할 거라는 거... 뭐, 사실 게임 자체가 진득한 기름 냄새가 메인은 아닌지라...오죽하면 주역 기체들 제외한 양산기들은 대부분 '배치지역/소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