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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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씽2게더] 다시 한번 뻔뻔하게
씽을 너무 좋게 봤던지라 씽2는 당연히 보려 했지만 그래도 뭔가 모를 불안감은 좀 있었는데 너무 잘 나왔네요~ 연초에 보기 딱 좋을만한 내용과 함께 다시 한번 거의 풀 뮤지컬로 가득 차 있는지라 ㅠㅠ)b 2022년의 첫 관람인데 대박이었던~ 시리즈로서 앞으로도 기대되고 더 나와줬으면 싶은 작품이네요. 그리고 이번에도 새롭게 추가된 캐릭터들의 노래가 와...ㅜㅜ 누구에게나 추천할만한 애니입니다.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애니메이션은 어린이용이라는 편견처럼 어린이 뮤지컬로 성공한 씽 1의 팀이지만 대도시에 진출하기 위한 2편의 내용은 짐작대로지만 그래도 음악과 함께니 참 좋네요~ 딱 뮤지컬에 어울리기도 하고 ㅎㅎ 크리스탈 회장 역의 바비 카

베리즈코보(Berryz工房),보노(Buono!)의 영화 <고멘나사이>,<왕게임>
(영화가 하나의 괴담을 만든다? 보노(Buono!) 주연의 영화 ) 아이돌의 영화입문장르는? 수많은 장르가 있지만, 알만한 사람은 모두 공포영화! 라고 외치지 않을까? 국내는 물론, 가까운 일본이나 저 먼 미국까지. 세세한 연기보다는 악만 빽빽 쓰면 된다는 것일까? 어찌되었건 영화와 아이돌, 동시에 WIN-WIN 하기에는 이보다 좋은 결합은 없다. 다른 장르보다 저예산으로 찍을 수 있어, 적어도 아이돌 팬들의 등골을 뽑아 본전은 칠 수 있다는 말을 하는 영화 관계자들도 있으니 말이다. 하로프로 아이돌들은 지금의 AKB48이상이었다는 소릴 들었지만, 일본문화에 관심을 보인지 얼마 안되서 그런지 그리 와닿는 말은 아니다. 사실 모닝구 무스메정도는 들어봤으나, 얼굴들도 노래도 제대로 접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