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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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최준석을 위한 자리는 없다
*이 글은 지극히 주관적인 견해로 적은 것으로 지적은 환영 하지만 시비는 그냥 차단임 올해 롯데가 타격쪽에 문제가 많았던게 한방을 쳐줄 선수가 부족한게 문제 였다. 지타와 1루에서 한방을 쳐줄 선수가 필요 했는데 시즌내 기용된 김대우,장성호,박종윤은 그 기대를 채워주지 못하였다. 그래서 일부 팬들은 내년 시즌에 거포가 필요 하다며 최준석 영입을 외치고 있는데 내 생각은 저것과 정반대이다. 일단 최준석을 쓰려면 지명타자 자리밖에 쓸데가 없다 그 허리도 안굽혀지는 몸을 가지고 수시로 발생하는 롯데 내야진의 지랄을 어떻게 막을수가 없다 바로 옆에 지나가는 공도 쳐다만 보는 수준의 1루수를 뭐하로 1루에 세우는건 미친짓이다 그래서 최준석이 롯데에 온다면 포지션은 지타자리로 확정이 나게 된다. 그렇다
강민호 FA
강민호 FA 계약은 참 애매한게 롯데는 잡아야하는게 분명한데 어느정도 금액이 적정가일지가.. 일단 기본 60억은 넘고 간다고 보는데 총액 80억이 넘어가는 시점에서는 오버페이라고 생각되서.. 그냥 적당히 80억선에서 끝냈으면 한다 개인적으로는 총액 75~80억 수준에 옵션10억 정도 넣고 계약금을 30~35억 정도 불러 버리면 구단이나 강풍기 둘다 적당선에서 마무리 할수 있다고 보는데 과연 계약이 어떻게 이뤄 질지는 두고 봐야할일.. ps : 80억안쪽에서 계약이 이뤄져도 강풍기가 돈값하리라고는 딱히 기대안함(물론 돈값이라는건 3할-30홈런-100타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