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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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FA LG 이동현, ‘건재’ 입증할까?

예비 FA LG 이동현, ‘건재’ 입증할까?

지난 22일 잠실 넥센전에서 LG의 불펜 운용은 이채로웠습니다. 선발 루카스가 6.1이닝을 소화하자 7회초 남은 2개의 아웃 카운트는 신재웅과 신승현이 1개 씩 나눠 맡았습니다. 8회초에도 신승현이 마운드에 올라왔지만 아웃 카운트를 잡지 못한 채 안타와 사구로 2명의 주자를 출루시켰습니다. 그러자 마무리 봉중근이 구원 등판해 2이닝 터프 세이브를 거뒀습니다. 셋업맨 이동현은 등판하지 않았습니다. 7월 들어 이동현은 부진했습니다. 7월 3일 대구 삼성전에 7회말 등판했지만 아웃 카운트를 하나도 잡지 못하며 5연속 피안타 5실점을 기록했습니다. 올 시즌 34경기 만에 첫 패전을 떠안은 이동현입니다. 8:5로 앞서다 8:12로 역전패한 LG는 이날을 기점으로 4연패 수렁에 빠졌습니다. 7월 10일 잠

[관전평] 7월 10일 LG:한화 - ‘이동현-봉중근 창피했다’ LG 역전패

[관전평] 7월 10일 LG:한화 - ‘이동현-봉중근 창피했다’ LG 역전패

LG가 연승을 이어가지 못했습니다. 10일 잠실 한화전에서 5:8로 역전패했습니다. 이동현과 봉중근의 필승계투조가 창피한 투구 내용을 노출했습니다. 1회말 3득점 이후 타선 침묵 LG 타선은 0:1로 뒤진 1회말 2사 후 정성훈의 몸에 맞는 공과 히메네스의 땅볼에 대한 2루수 정근우의 실책으로 얻은 1, 2루 기회에서 이진영의 우월 3점 홈런으로 3:1 역전에 성공했습니다. 하지만 송창식을 상대로 빠르게 추가점을 얻어 점수 차를 벌리지 못한 흐름은 좋지 않았습니다. 1회말 2사 후 이진영의 3점 홈런에 이어 타석에 들어선 채은성부터 4회말 2사 후 다시 채은성까지 송창식을 상대로 10타자 연속 범타로 물러난 것은 결과적으로 역전패의 빌미를 제공했습니다. 그 사이 소사가 4회초 동점을 허용

LG의 ‘봉중근-이동현 기용법’ 과연 적절한가?

LG의 ‘봉중근-이동현 기용법’ 과연 적절한가?

LG가 4연패에 빠졌습니다. 지난 3일 대구 삼성전에서 8:5로 앞서던 7회말 불펜이 무너져 7실점해 8:12로 역전패한 것이 4연패의 시작이었습니다. 이후 3경기에서 LG는 경기 중반 이후 끌려가는 흐름을 반복한 끝에 연패했습니다. 연패가 이어지면서 필승계투조 봉중근과 이동현이 본연의 등판 시점과는 다른 상황에서 마운드에 오르고 있습니다. 이들의 투입이 과연 바람직한 것인지 의문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4일 대구 삼성전에서 LG가 3:10으로 뒤진 8회말 시작과 함께 봉중근이 등판했습니다. 세이브 요건과는 거리가 먼 상황에서 마무리 봉중근이 등판한 이유는 경기 감각을 잃지 않기 위해서로 볼 수 있습니다. 6월 28일 잠실 NC전에 세이브를 기록한 이래 5일간 등판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역시 멸망했군. 개엘지야구는 올해 10등할기세

역시 멸망했군. 개엘지야구는 올해 10등할기세

선발 불펜 타선 수비 다 멸망인데 뭘바람? 구원투수라는 사람이 있는주자 다불러들임ㅋㅋㅋㅋ 삼팬님들 선스왑 ㅊㅋ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