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현
Posts
47 posts
LG 양상문 감독, ‘리빌딩-성적’ 동시에 떠안았다
LG가 격동의 스토브리그를 보내고 있습니다. 지난 27일부터 29일까지 연일 선수단에 변화의 바람이 불어 닥치고 있습니다. 27일에는 2차 드래프트가 있었습니다. LG는 40인 보호선수 명단에서 제외된 5명의 선수가 타 팀의 지명을 받았습니다. 그중 이진영의 kt 이적은 2차 드래프트의 최대 화제가 되었습니다. LG가 40인 보호선수 명단에서 베테랑을 제외한다는 소문은 파다했지만 실제로 이진영이 포함된 것은 충격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LG가 2016시즌 리빌딩에 방점을 두겠다는 의지로 읽혔습니다. LG의 리빌딩 의지는 2차 드래프트로 영입된 선수들을 통해서도 드러났습니다. LG가 선택한 투수 김태형, 내야수 윤대영, 포수 윤여운은 모두 1990년 이후 출생자들입니다. 1군 경력도 윤여운이 통산
관객 장사는 해야죠
‘박용택 이어 이동현’ LG, 프랜차이즈 이별 없다 LG는 28일 이동현과 3년, 총액 30억원(계약금 12억원, 연봉 6억원)의 조건으로 FA 계약을 체결했다.연봉에 연마다 옵션 1~2억정도 있을테니 보장은 25정도라고 봐도 되나. 04년 어떤분이 시작하신 참신한 리빌딩꼴 나는거 아닌가 걱정됐는데최소 기둥뿌리 하나씩은 잡고 하는거 보면 기본적 장사는 할 줄 아는거 아닌가 싶다.[물론 메쌀이 주장감이 아니라는건 함정. 하긴 나이 더 들고서 이젠 가능할지도 모를라나?]하긴 감독이 썰어댈려고 작두치던 그때와 달리 잡아달라고 좀 징징거리긴 했지. 쉽진 않겠지만 3년 계약 끝나고 연봉 올려받을 정도로 잘했으면 좋겠네. p.s. 럽폭도 궐기대회 위기에서 간발의 차이로 탈출한 백&양[이] 자리에 이동

LG, ‘러브 페스티벌’이 궁금한 이유는?
LG가 11월 29일 잠실야구장에서 러브 페스티벌을 개최합니다. 2008년 11월 처음 개최되어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합니다. 선수단과 팬들이 그라운드에서 직접 만나 소통하는 뜻 깊은 자리입니다. 올해 러브 페스티벌에는 선수단 사인회는 물론 군 제대 선수 인사, 매스게임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11월 28일까지 LG는 2개의 중차대한 일정을 앞두고 있습니다. 27일에는 2차 드래프트 회의가 개최됩니다. 비공개로 진행되는 드래프트를 통해 각 구단은 40인 보호선수 외에 3명씩을 지정해 영입할 수 있습니다. 2차 드래프트는 선수 개인이 이적을 통해 새로운 길을 모색할 수 있으며 구단은 약점을 메우는 전력 보강을 도모할 수 있는 전기입니다. LG는 3명의 2차 드래프트 영입보다는

FA 이동현, 계속 ‘LG 유니폼’ 입을까?
LG의 유일한 내부 FA는 투수 이동현입니다. 이동현은 LG의 산 증인과 같은 존재입니다. 2001년 경기고를 졸업하고 LG에 입단해 현재까지 LG 유니폼을 입고 있습니다. 2002년 고려대를 졸업하고 LG에 입단한 박용택보다 입단 연도가 앞서는 이동현입니다. 이동현의 경력은 LG의 역사와 궤를 함께 합니다. 프로 2년차였던 2002년 78경기에 등판해 8승 3패 7세이브 6홀드 2.67의 평균자책점으로 LG의 한국시리즈 준우승에 공헌했습니다. 이후 LG는 10년 간 포스트시즌에 진출하지 못했고 이동현은 세 번의 팔꿈치 수술과 재활을 감내해야 했습니다. LG의 질곡의 역사가 곧 이동현의 시련의 세월이었습니다. 2013년은 최고의 해였습니다. 이동현은 6승 3패 1세이브 25세이브 3.00의 평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