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현
Posts
47 posts
LG 이동현, 잠실 개막전서 ‘100홀드 달성’ 도전
KBO리그가 겨울잠에서 깨어납니다. 4월 1일 5개 구장에서 일제히 개막전이 펼쳐집니다. 잠실구장에서는 LG와 한화가 맞붙습니다. 잠실 개막전에는 유의미한 기록이 탄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통산 99홀드의 LG 이동현이 100홀드 달성에 도전합니다. 2001년 경기고를 졸업하고 프로에 데뷔한 이동현은 2002년 6개의 홀드를 시작으로 홀드 행진을 이어왔습니다. 2000년대 중후반 세 번의 팔꿈치 수술로 인해 공백기가 발생했지만 꿋꿋이 재활에 성공했습니다. 2013년부터 작년까지 매해 두 자릿수 홀드를 달성했습니다. 작년 11월에는 3년 총액 30억 원에 FA 계약에 사인해 ‘영원한 LG맨’을 선언했습니다. 긴 부상 공백을 극복하고 FA 계약을 맺은 그의 행보는 인간 승리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청춘FC근황 정리
No. 1 김우성 - 근황 불분명 No. 2 허민영 - 대전 코레일 (내셔널 리그) 테스트 탈락, 서울 유나이티드 (K3) 입단 No. 3 길정현 - 서울 유나이티드 (K3) 입단 No. 4 주병남 - 은퇴 No. 5 이동현 - 성남FC 테스트 탈락, 부천FC 테스트 부상으로 불참, 은퇴 No. 6 최희영 - AFC 투비즈 계약 직전 무산, 중랑 코러스 무스탕 (K3) No. 7 오성진 - 서울 유나이티드 (K3) No. 8 명승호 - 내셔널리그 테스트 탈락, 서울 유나이티드 (K3) 입단, 개막전 득점 No. 9 이웅재 - 부산 아이파크 (K리그 챌린지) 테스트 탈락, 청주 시티 FC (K3) 입단 테스트 No. 10 김동우 - 은퇴 후 지도자 No. 11 이제석 - A.S.D. 트로이나

LG 필승계투조 이동현-임정우, 건재 과시
LG가 연습경기 2연승을 달렸습니다. 24일 일본 오키나와 이시카와 구장에서 펼쳐진 넥센과의 연습경기에서 14:10으로 승리했습니다. 이날 경기 내용은 점수가 말해주듯 타격전의 양상이었습니다. 1회말부터 LG 타선은 타자 일순하며 강승호의 2타점 2루타 등을 묶어 6점을 선취했습니다. 3회말과 5회말에는 정주현이 연타석 홈런을 터뜨렸습니다. 3회말에는 좌월 만루 홈런, 5회말에는 우월 솔로 홈런이었습니다. 밀고 당기는 타격으로 연타석 아치를 쏘아 올려 정주현의 타격 기술 향상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마운드는 선발 임찬규가 2이닝을 채우지 못하고 8실점했습니다. 2회초에만 홈런 2개를 얻어맞았습니다. 뒤이어 등판한 윤지웅과 유원상도 장타를 허용하며 점수를 내줬습니다. 타선의 대량 득점에도 불구하

‘재구축’ LG 불펜, 이동현이 중심 잡아야
2016년 LG는 리빌딩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최대 장점이었던 불펜 또한 대대적인 변화를 요구받고 있습니다. 2012년부터 4시즌 동안 통산 109세이브를 거둔 마무리 봉중근이 선발로 전업했습니다. 새로운 마무리 투수를 발굴해야 합니다. 좌완 불펜도 윤지웅 외에 믿을 만한 투수를 육성해야 합니다. 2015시즌 잠재력을 드러낸 김지용, 최동환, 이승현의 우완 투수 3인을 필승조에 안착시켜야 합니다. 반면 외부 FA 영입을 통한 보강은 없었습니다. 여러모로 변수가 많은 LG 불펜입니다. 다행스럽게도 FA 자격을 취득한 이동현이 LG에 잔류했습니다. FA 원 소속 구단 협상 마감일이었던 지난달 28일 3년 총액 30억에 계약을 맺었습니다. 영원한 LG맨으로 남게 된 이동현입니다. LG는 강력한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