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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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 러브라이브! 5주년 기념 기획은 아직도 진행중!
학여울역에 7~8월 두 달간 걸려있었던 러브라이브! 5주년을 기념한 일러스트 게시! 목표한 대로 두 번의 서울코믹을 거쳐서 많은 사람들 앞에 그 모습을 드러낸 뒤, 8월 31일 제 손에 의해 걷어져서 내려왔습니다. 두 달 조금 넘는 시간 동안 걸려있으면서 많은 이야기를 만들기도 했네요. 멀리 부산에서 와서 보고 가주신 분들께는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어쨌건 이렇게 걷으면서 5주년 기획으로 럽라게에서 했던 모금 → 일러 외주 → 게시로 이어진 기념 프로젝트는 대성공으로 마무리를 지은 셈인데... 걷으면서 생각해보니까! 아직 할 수 있는 게 남아있는 느낌이더라구요! 일단 서코를 노리고 학여울에 게시하긴 했지만, 일단 아무리 작은 나라라도 차로 10시간 가

러브라이브 - 5주년 기념 일러가 학여울역에 붙었습니다!
루리웹의 러브라이브 게시판에서 추진했던 러브라이브! 5주년을 기념하는 일러 붙이기 모금! 그게 성과를 드디어 거두었습니다. 일러가 문 양옆의 총 두 자리에 붙게 되었습니다! 장소로 학여울을 섭외한 이유는...이곳이 위와 같이 출구가 하나이기 때문에 드나드는 사람은 반드시 이걸 보게 된다는 이점이 있기도 하고... 무엇보다도 여기서 서코가 개최되기 때문이죠! 실은 한 자리 줄이고 센텀시티에도 놓고 싶었지만 거기는 계약이 1년 단위라 도저히 견적이 안 나오더군요. 그리고 서코가 2회 모두 여기서 열리는 이상 양재 시민의 숲은 가성비가 너무 안 좋고. 그래서 이렇게 한 장은 모금자의 이름이 들어가고... 한장은 순수한 그림이 되었다는 후문입니다. 처음에 주문했던 '왁자

너와 나 우리 함께 5주년 축하해...
아이돌을 이렇게나 오래 좋아하고 있을 줄은 몰랐다...그동안 '음.. 괜찮네' 라고 생각하고 관심 갖다가 콘서트나 뮤지컬을 다녀 온 후엔 항상 시들어해지는 순서를 밟았었다 .왠지 모를 기대치랑 달라서 ... (콘에서 mr 틀어놓고 한다던지... 작품 숙지도 못한 채 뮤지컬을 한다던지... 등등) 실망만 했는데... 정말 인피니트 7 멤버를 만나곤 기대치보다 항상 뛰어 넘어 내게 감동과 행복을 줬던 팀은 유일하다. 아이돌이라는 게... 영어론 본래 신화적인 우상(偶像)을 뜻하는데 어원은 그리스어로 ιδειν이며, 이후 ειδo에서 idola로 변천, 최종적으로 idol로 변천되었다고 한다. 이 어원은 신들의 곁에 어물쩡대던 한 인간의 문학, 예술의 이해력, 작업의 수행능력이 탁월해서

오늘이 미쿠 생일이라는 군요
벌써 5주년이나 됬나요. 생각해보면 참 많은 일이 없었네요... 개인적인 일만 생각하면요 사실 이 관련 스레가 서긴 했는데 마땅히 번역하기도 뭐하고 해서 이렇게 글로 올리는 겁니다만. 꽤 전부터 오덕의 길을 걷긴 했지만 인터넷에서 본격적으로 활동했던게 마침 딱 5년전인거 같네요. 생각해보면 초기때부터 알고 지냈지만 어느샌가 관심밖으로 밀려나서 캐릭터만 보게 됬어... 덤으로 모형화 작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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