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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주

포스트: 8 개

1월 3일 마이 리틀 텔레비전(마리텔) - 김성주, 안정환

이미 저번 주 일요일에 화제가 됐었지만, 본방하기 전에 생방본을 보았다. 역대급… 오늘만 사는 방송.

[슈퍼스타K5] 네번째 생방송 편

올해도 돌아온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5> 12회를 보게 되었다.. 과연 올해는 어떤 기적을 만날수 있게 될런지 궁금해지는 가운데 10회를 본 나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슈퍼스타k5;네번째 생방송 편> 이번 슈퍼스타K5 12회는 네번째 생방송으로 꾸며진 가운데 1번 김민지 2번 송희진 3번 장원기 4번 박재정 5번 박시환 순으로 공연순서가 결정되었다.. 그런 가운데 공연 전에 사전미션으로 뮤직비디오를 만들어야하는 미션을 하는 Top5의 모습을 보면서 왠지 모르는 느낌을 주게 한다배우 김정태로부터 연기 지도를 받는 그들의 모습이 눈길을 끌게 하는 것 같고... 1번 김민지는 아이유의 <Rain Drop>을 부른 가운데여성스러움을 강조하면 부르는 모습

[슈퍼스타K5] 세번쨰 생방송 편

올해도 돌아온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5> 11회를 보게 되었다.. 과연 올해는 어떤 기적을 만날수 있게 될런지 궁금해지는 가운데 11회를 본 나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슈퍼스타k5;세번째 생방송 편> 슈퍼스타K5 세번째 생방송은 심사위원의 명곡을 부르는 미션으로 진행되는 가운데 박시환,송희진은 이승철 심사위원 임순영,박재정,장원기이 윤종신 심사위원 국민의 선택을 통해 살아남은 김민지가 이하늘 심사위원의 노래를 부르게 되었다. 1번 임순영 2번 박시환 3번 장원기 4번 박재정 5번 김민지 6번 송희진으로 공연 순서가 정해진 가운데 본 공연에 앞서 3명의 심사위원과 함꼐 한 도전자들의 모습은 또 다른 무언가를 남기게 해준다.. 1번 임순영은 윤종신 심사위원의

라디오와 나의 취향

라디오와 나의 취향 어제 자려고 누웠다가 잠이 안 와서 이런저런 생각을 하다가 갑자기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을 좋아하게 된 계기가 다 라디오 때문이라는 신기한 공통점을 발견했다. 어렸을 때부터 라디오를 많이 들어서 그럴 수도 있겠지만, 이상하게 TV를 보고 좋아하게 된 사람은 없다. '나 이 사람 팬이에요'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은 다 라디오 DJ였다! 1. 유희열 나뿐만 아니라 이미 무수히 많은 고정 팬을 확보하고 있는 희열님. 아무래도 최근에 진행했었던 '라디오 천국'을 기억하는 사람들이 더 많겠지만, 난 이미 옛날 옛적에 'FM 음악도시' 때부터 팬이었다. 희열님 전 DJ가 신해철이었는데, 그 때 고정 게스트로 출연하다가 후임 DJ로 발탁되었다. 그 당시에 해철님은 팬이 엄청 많았고, 희열님은 듣보잡(...)이었기 때문

<현장토크쇼 택시> 리뷰

tvN의 <현장토크쇼 택시> 시즌2(이하 줄여서 <택시>)를 챙겨보고 있다. 우연히 김구라 복귀 편을 본방으로 보게 된 이후 뭔지 모를 의무감에 목요일마다 리모콘을 좀 더 오래 쥐고 있다. 그러나 과연 다음 주에도 그럴지는 의문이다. 안타깝게도 <택시> 시즌2의 베스트는 첫 회였던 김구라 복귀 편이었고, 나쁘지 않았던 김구라의 ‘고맙습니다’ 1, 2편 이후 급격히 집중력을 잃은 모습이 계속되고 있다. 공교롭게도 그 시점에 전현무의 투입이 이뤄졌다는 사실은 현재 <택시>가 처한 곤란을 들여다보는 단서가 된다. <택시> 시즌2의 1, 2, 3회분인 김구라의 복귀신고에 이은 ‘고맙습니다’ 방송분에선 김성주가 스페셜MC로 나서 김구라와 호흡을 맞췄다. 아무래도

명랑 히어로를 봤다

명랑 히어로를 봤다 라디오 스타 자체를 기존 MC 4인방(김국진, 윤종신, 김구라, 신정환)을 좋아하는 탓에 본지라 이게 뭔지 너무 궁금했는데 이제서야 봤다. 아직 첫회만 봐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김구라가 '후레자식'이라고 하는 대목이 어떻게 방송에 나갔는지 모르겠다. 게다가 프로그램 자체가 너무 산으로 간다. 주제는 있으나마나 저들끼리 물어 뜯기 바쁘다. 하기사 라디오 스타도 게스트가 누구든 별 관심이 없었고 그런 맛에 본 예능이긴 한데, 그건 게스트라도 있었지만 이건 주제가 정해진 플롯인데 산으로 빠지는데다 물어뜯는 수위가, 어떨때는 케이블 보다 높다. 음담패설도 잦은 편이고… 어떻게 이런게 공중파에서 했는지 의문이 들 정도. 내가 이런 생각을 할 정도니까 방영 당시에는 꽤 말이 많았겠지? 그런데 어차피 그거 기대하고

런던올림픽 단상, 오심·마봉춘 병림픽·박태환 스타성

런던올림픽 단상, 오심·마봉춘 병림픽·박태환 .. 운동 선수들에게 있어서 최고의 목표라는 '국대'에 들어가 그 속에서 4년을 절차탁마하며 피땀 흘려 준비한 올림픽 대회.. 선수들은 이거 하나에 생애와 사활을 걸고 혹은 세계선수권 대회의 호성적 같은 걸 바라보고 달려왔다. 그 과정에서 필요한 건 전폭적인 지원과 아낌없는 응원이 아닐까. 그런데 기실 각자 생업에 바쁘게 종사하는 국민들 입장에선 올림픽 같은 큰 국제대회는 이벤트성이 짙다. 즉, 한 2주 동안 우리 선수들 응원하고 끝나면 땡이라는 거. -(물론 이 조차도 아예 관심없는 이들도 많겠지만)- 그 정도로 스포츠 대회성은 그런 측면이 없지 않아 있다. 1년 365일 응원하는 게 아니잖는가.. 그런 점에서 강호 또한 이번 런던 올림픽에 큰 관심은 없었다. 그냥 또 불현듯 4년이 찾아왔구나, 무더운

문구로 화장하는 그녀, 화성인 바이러스와의 첫 만남

문구로 화장하는 그녀, 화성인 바이러스와의 첫 만남 지난 7월 21일, 상암동 스튜디오에서 tvN의 장수 프로그램, '화성인 바이러스' 녹화가 있었습니다. 화성인 바이러스 최초의 공개(?) 녹화이자, 화성인(?)과 직접 만나볼 수 있는 신기한 기회였습니다. ... 물론, 공개라고 해봤지 저희 티빙 시대 친구들 다섯명이 전부였지만 말입니다. ^^; ▲ 화성인 바이러스, 녹화전 분주한 모습 ▲ 녹화 스튜디오의 모습은 다른 녹화 현장과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 ▲ 우주선을 본따서 만들어진 화성인 바이러스 녹화 셋트 ▲ 화성인 바이러스 마스코트. 이름은... 까먹...-_-;;; 녹화는 의외로 손쉽게 진행되었습니다. 진행자들끼리 워낙 오랫동안 함께 진행했던 탓인지, 다들 베테랑인 탓인지, 중간에 컷도 없이 한번에 쭈-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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