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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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 posts설경구 + 이선균, "킹메이커"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도 나올 채비를 슬슬 갖추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묘하게 기대를 하게 되는데, 사실 배우진 보다도 이 영화의 감독이 불한당을 만든 양반이기 때문입니다. 영화가 잔혹성을 상당히 강하게 드러내면서도 영화의 강렬함을 그 잔혹성에서만 끄집어 내는 쪽으로 집중하지는 않았기 때문입니다. 영화의 특성을 잘 파악하고 만들어가고 있다는 느김을 받은 것이죠. 덕분에 이 영화 역시 기대를 하게 되기도 했고 말입니다. 이번에는 본격 선거전에 대한 이야기라는 점에서 더더욱 구금해지기도 했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런칭 예고편이라 사실 별 거 없긴 한데, 강렬하긴 하네요.
킹메이커 - 선거공학이 동작하는 기묘한 놀음판
뭐, 그렇습니다. 개인적으로 절대 못 피해가는 영화가 몇 가지 있습니다. 이 영화가 바로 그런 케이스이죠. 솔직히 국내에서 정치 관련 영화들이 나오게 되면 대부분이 엉망이긴 합니다. 사실 그래서 매우 위험한 선택이긴 하죠. 하지만 정치 스릴러중에 정말 정치 답게 다루는 영화들을 계속 찾아 헤메이다 보니 안 볼 수 없는 상황이 자주 벌어지곤 합니다. 이 영화 역시 그래서 보게 될 거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결국에는 리스트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그만큼 기대를 거는 면이 좀 있었던 것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변성현 감독은 사실 참 미묘한 감독이기는 합니다. 기본적으로 바로 전작이 불한당 : 나쁜 놈들의 세상인데, 이 영화의 경우에 흥행에서는 그다지 재미를 못 봤는데, 묘한 골수
나의 아저씨_SE01
뭔 장수말벌도 아니고 무당벌레 한 마리에 기겁하는 회사. 흔한 멜로 드라마 혹은 가족 드라마일 거라 생각했던 드라마의 도입부가 좀 생뚱맞다 싶었다. 여기에 나올 줄 알았던 연애나 가족 이야기는 안 나오고 막상 보니 이건 뭐 회사를 배경으로한 궁중 암투극에 가깝잖아? 한마디로, 진짜 아무런 정보 없이 그냥 냅다 시작했던 드라마. 주위에서 하도 보라고 보라고 아리랑 추길래 기대 1도 없이 봤던 드라마. 근데 다 보고나니 역시 그런 생각이 들더라. 사람들이 좋아하는 데에는 이유가 있구나-하고. 애초 나부터가 직장인이 아니다보니 회사 생활의 디테일 따위 내가 알 수는 없었지. 그러나 구성을 보면, 정말로 직장인들의 어떤 출퇴근 싸이클 감성을 느끼게 한다는 점에서 잘 짜여있단 생각이 들었다. 각종 정치질과 중

내아내의 모든것 임수정 이선균 명대사 줄거리
내 아내의 모든 것 민규동 감독 2012년도/ 15세/ 멜로,로맨스/코미디 네이버평점 8.58 그냥 가벼울거라고 생각했지모야모야 내 아내의 모든것 깊이있는 멜로엽기드라마였어. 웃다 울어쪄. 진작볼껄.. 빨리 포스팅 하고싶었는데 ㅠ 줄거리 일본에서 급 지진때매 놀라 임수정이선균이 테이블밑에 같이숨는바람에 예쁘게 인연이 시작된 부부 7년이 흐르니 그녀는 히스테릭이 됐다. 내아내의 모든것 임수정 모해 언제와 언제와 화장실에서도 즙마셔 즙마셔 보는 나도 숨이 막힌다 ㅋ 옷도 훌훌 벗고 갈아입고 출근하고~~~ㅋㅋ 이선균은 아내로부터 자기를 멀리 보내고싶은 생각이듬 주부들 와있는 모임에서도 한 건 한 임수정 ㅋㅋ 무척이나 솔직하고.......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