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코다테유닛카니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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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어제 저녁부터 짱돌을 굴리는 중
가고 싶다...가고 싶다... 안 그래도 하코다테는 한 번쯤 가보고 싶다고 생각했었는데 좋은 핑곗거리를 만들어준 러브라이브 제작위원회에게 압도적 감사...! ...는 그렇다치고, 티켓은 어떻게 구할 것이며 또 교통편은 어떻게 처리를 할 것인지 8년 전 수능 이래로 쓰지 않은 빡대가리를 굴려가면서 찾아보고 있는 중. 솔직히 많은 사람들이 이래저래 알아보고 계시겠지만 가장 리즈너블한 루트는 요렇게 가는 방법. 1. 한국에서 신치토세 공항으로 간다. 2. 신치토세에서 철도, 버스....신의 한 수로 ANA 하코다테 착 국내선 비행기를 이용한다 !! 만약에 실행만 가능한다면 이 루트 중에서도 가장 시간 단축을 하면서 가는 방법이 있는데, 1. 인천공항에서 이스터 항공 편으로 신치토세
CD를 지른 것까지는 좋았는데
1. 우선 첫번째로 부딪힌 벽이 현지 공연장 캬파. 5천명이 고작인데, 정작 응모권이 들어있는 CD는 소비세 포함해서 2160엔 밖에 안하는지라 무진장 많이 팔리는 음반에 비해서 심각하게 바늘구멍.... 그래 이건 이쪽도 많이 때려박으면 해결될 거라고 생각하지만 문제는 이게 전부가 아니라는 거... 2. 교통비, 숙박비가 미친듯이 비싸다. 세상 참 좋아졌다고는 하지만, 아직까지 한국에서는 하코다테까지 직항편은 없습니다. 머리를 쓴다면 오사카 이타미 공항, 도쿄 하네다에서 국내선으로 하코다테를 가는 방법도 있습니다만, 이건 공항에서 발이 묶이는 시간도 무시 못하는데다 뭣보다 일본 국내선 항공편은 무진장 비쌉니다... 이걸 싸게 구하려고 해도 골든위크 기간이니까 망했어요... 물론 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