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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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거너스의 주장은 맨유로 이적 할 것인가?
반 페르시가 아니 거너스의 주장이 최고의 라이벌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이적을 하게 될까요? 지난 밤사이 최고의 이슈는 루카스 모우라였습니다. 그동안 공개적으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타겟이었던 루카스 모우라는 결국, 이적료(정확하게는 에이젼트 수수료)의 입장차이로 유나이티드와 협상이 지지부진해져 갔고, PSG가 어마어마한 금액을 비드하면서 그는 파리에 입성하게 되었습니다. 이적료는 아직 비공개이지만, 에이젼트 수수료로 약 100억원을 상회하는 금액을 주었다고 하니, 엄청납니다. 이러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정확하게 퍼거슨의 영입이 이번 여름에 계속해서 실패를 거두면서 퍼거슨의 계획이 차질이 생기고 있음을 모든 언론이 주목하였습니다. 하지만 이것을 뒤엎을 만한 뉴스가 나오고 있습니다. 바로 반

가카와 신지, 맨유에서의 처음이자 마지막 골
난 카가와 경기를 한일전을 제외하고 한번도 본적이 없어서... 너무 궁금해서 어제 약 20분정도 카가와 위주로 경기를 봤다... 솔직히 냉정하게 정말 일본인이 아니라 그냥 축구선수의 움직임으로만 봤다면 거지말이겠지만 카가와 잘한다고 하는 사람들 뭘보고 그런건지.. 어제 경기 보니 전혀 손발이 맞지도 않는거 같고 신체 스펙때문인지 몰라도 중국수비수들 사이에서 전혀 돋보이지도 않고 패스타임 어정쩡 하고..아직 프리시즌이라서 그렇다고 할 수 있지만 막상 리그 시작되서 경기 출전하면 진짜 제대로 거품인증 할듯 하던데. 카가와가 잘하든말든 그것보다도박지성 이적시킨 맨유가 망해버렸으면 좋겠다. 기뻐도 너~~ 무~~~~ 기뻐~ 브라우니 물어! 브라우니 물어!! 직접 경기를 봤는데 객

맨유의 부활, 전술의 다양함이 열쇠다.
지난 시즌, 맨유는 최선은 다했지만 어떤 대회에서도 최고가 될 수는 없었습니다. 부상과 악재가 겹치면서, 그들의 계획은 어긋나기만 했고, 선전했던 리그에서도 골득실차로 우승을 놓친 것은 물론, 마지막 경기 로스타임으로 우승이 결정되면서 그들의 쓰라림은 더했습니다. 그렇게 다음 시즌은 이제 약 3주정도를 남겨두고 있고, 유나이티드의 우승에 대한 배고픔은 최고조에 이른 듯 합니다. 지난 시즌의 아픔에 퍼거슨 감독은 직접적으로 술로 이를 잊으려 했다는 농담으로 그 표현을 하였고, 현재 그만의 영입정책으로 많은 선수들과 링크되고 있습니다. 아스날의 주장인 반 페르시, 그리고 브라질 최고의 유망주 중 하나인 모우라까지 퍼거슨 감독은 이례적으로 이번 여름에는 직접적인 표현으로 이들의 영입에 관심을 가지고 있

맨유의 반 페르시 영입, 문제는 반 페르시도 원하는가이다.
그저 소문으로만 여겨지던 거너스의 주장 반 페르시의 맨체스터 입성이 현실적인 문제로 대두되기 시작했습니다. 그것도 많은 사람들이 예상하던, 맨체스터 시티가 아닌 거너스의 오랜 라이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입니다. MUTV와의 인터뷰에서 소문으로만 나오던 반 페르시에 대한 이적설에 대해서 퍼거슨 감독은 공식적으로 이를 인정하였고, 그가 말한 것처럼 이적설에 대한 구체적인 계약이 나오기 전에 말하지 않는 것이 일반적이었는데 이러한 공식적인 언급은 퍼거슨 감독이 반 페르시에 대한 영입을 원한다고 추측이 가능해집니다. 현재 유나이티드는 반페르시 외에도 많은 선수들과 연결되어있습니다. 루카스 모우라에 대한 이적은 현재 현지에서나 브라질 내에서도 공공연하게 이루어지고 있고, 수석스카우터의 움직임이나 루카스 모우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