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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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의 가장 큰 문제점은 수비라인의 라인콘트롤

野球,baseball|2012년 9월 18일

맨유가 카가와 신지를 영입하면서 4-2-3-1 전술을 새롭게 들고나왔으나 그리 좋은 결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 그래서 맨유의 전통적인 4-4-2 전술의 틀에서 벗어나려는 퍼거슨 감독의 실험의 성패여부에 촛점이 맞춰진 관측이 이어지고 있으나 실은 맨유가 4-2-3-1전술을 사용했던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과거 윙포워드의 교과서라 할 수 있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타겟형 스트라이커의 전형이었던 반 니스텔루이를 보유하고 있던 시절 맨유는 4-2-3-1전술로 크나큰 재미를 보았다. 당시 맨유의 전술은 간단했다. 일단 공격에 나서면 양 윙포워드에게 볼을 연결하거나 원톱 반니스텔루이에게 볼을 연결시킨후 이들이 드리블과 볼키핑으로 시간을 벌어주는 동안 나머지 동료들이 밀고 올라가는 것이었다. 따라서 수비라인이

알렉산더 뷔트너, 떠오르는 신예의 등장.

알렉산더 뷔트너, 떠오르는 신예의 등장.

와짜용의 外柔內剛|2012년 9월 16일

4골의 득점과 무실점으로 맨유가 오랜만에 만족할만한 경기결과를 보여주면서 앞으로 있을 힘든 일정의 출발을 기분 좋게 시작 하였습니다. 오늘 경기에서 전반에는 좋지 못한 모습들이 많았지만, 후반전이 시작되면서 공격이 활발하게 이루어졌고 신예선수 들이 좋은 모습을 보이면서 완승을 거두었습니다. 전반전에는 PK를 일찍 얻으면서 좋은 출발을 하는 듯 했지만 이것을 치차리토가 실축하면서 맨유의 분위기는 급 다운 되었습니다. 이렇다할 찬스도 많이 만들지 못했고, 뷔트너의 왼쪽 오버래핑도 그다지 많이 나오지 않으면서 공격의 활로는 좀처럼 열리지 않았 습니다. 오히려 위건이 간간히 역습을 시도하면서 맨유의 골문의 위협하였고, 전반전까지는 두팀이 팽팽하였습니다. 후반전이 시작되면서 맨유는 좀 더 공격에 힘을

루니와 반 페르시, 시너지일까? 제로섬일까?

루니와 반 페르시, 시너지일까? 제로섬일까?

와짜용의 外柔內剛|2012년 9월 15일

지난 풀럼과의 경기에서 선수생명에 큰 위협을 느낄만한 부상을 당했었던 웨인루니가 간단한 트레이닝을 시작하면서 복귀를 준비 중에 있습니다. 폼의 하락에 대해서 체중문제에 대한 문제점을 직접 시인했고, 앞으로 완벽한 복귀와 함께 체중감량에 들어 갈 것으로 보입니다. 또 다른 맨유의 새로운 공격수인 반 페르시는 지난 사우스 햄튼과의 경기에서 그의 진가를 볼 수 있는 해트트릭을 기록하고, A매치 기간에도 골을 기록하면서 좋은 출발은 하는 듯 했지만, 부상위험을 보이면서 2번째 A매치에서 일찍 교체되어 이번 위건과의 경기에서 출전이 불투명 하다는 소식이 있었지만 큰 부상이 아니었기에 출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사실상 루니의 복귀가 다음 리그경기인 리버풀전이나 길어도 토트넘과의 경기까지는 돌아올 것으로 보이고

맨유, 산토스 "네이마르 이적? 모르는 일"

맨유, 산토스 "네이마르 이적? 모르는 일"

화니의 Footballog|2012년 9월 6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와 산토스가 네이마르의 이적을 전면 부인했다. 두 팀은 또한 잉글리쉬 프리미어리그의 팀들이 이적 시장 마지막날 네이마르와 계약을 성사시켰다는 소문에 대해서도 부인했다. 보도된 바에 따르면 맨유는 네이마르의 영입에 3800만 파운드를 장전했다고 알려진 바 있다. 영국의 축구매체 골닷컴은 "맨유가 산토스에서 500만 파운드의 바이아웃 조항이 걸린 네이마르의 몸값을 천정부지로 올렸다"고 보도했다. 맨유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 초반에 네이마르의 동료 루카스 모우라 영입을 추진한 바 있다. 하지만 맨유는 그의 이적에 필요한 3000만 파운드를 조달하지 못했고 결국 영입을 포기해야 했다. 루카스는 더 큰 금액을 제시한 PSG로 이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