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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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 입지의 카가와 신지는 과연 국면을 바꿀 수 있을까?
이전 글에서 맨유가 새롭게 채택한 다이아몬드형 4-4-2의 투톱조합으로 페르시-카가와가 적절하며 그 뒤를 루니가 받치는 형태가 좋을 것이라고 이야기한바 있다. 그러나 이것은 어디까지나 사견일 뿐, 맨유가 이 시스템을 유지하는 한 카가와 신지의 선발출장은 매우 불투명한 것이 사실이다. 이 시스템이 처음 사용된 것은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였는데 카가와 신지는 경기에 출장하지 않았고 뉴캐슬전에서도 카가와 신지는 선발출장할 예정이 아니었으나 대런 플래처가 감기에 걸려 컨디션이 나빴던 관계로 급하게 대체출장했다고 하니 말이다. 원래 퍼거슨 감독이 구상했던 다이아몬드 미드필드진형의 구상은 루니, 클레버리, 플래처, 캐릭 이었던 것으로 카가와 신지는 그의 머릿속에 없었던 옵션이었다. 퍼거슨감독은 카가와신지를 사이드미드
맨유의 수비안정책의 키맨 카가와 신지 발휘되지 못하는 그의 공격재능
지난 주 뉴캐슬과의 경기에서 맨유는 토트넘전에서의 패배의 악몽을 딛고 승리를 거두었는데 고무적이라고 할 수 있었던 것은 수비불안으로 고생하던 맨유가 뉴캐슬에게 영봉승을 거두었다라는 사실이다. 이 경기에서 맨유는 그 주에 열렸던 챔피언스리그전에서 처음으로 다이아몬드형의 4-4-2 시스템을 사용한 바있는데 뉴캐슬전에서도 들고나온 포지션이 바로 이것이었다. 윙어를 이용한 사이드공격이 전통적인 공격방법이었던 맨유이었던 것을 생각해보면 파격적인 실험적 포메이션 운용이었다. 왼쪽 미드필더로 기용된 클레버리는 원래 중앙미드필더고 오른쪽 미드필더로 기용된 카가와도 대표팀에서는 왼쪽 윙포워드로 기용되지만 도르트문트에서 보여주던 폼은 잘 나오지 않았었고 가장 자신의 기량을 잘 발휘하는 포지션은 쉐도우 스트라이커였다. 맨

루니의 보직변경, 이번시즌 성공의 열쇠.
오늘 경기에서 지난 경기들과 달랐던 것은 하나였습니다. 루니가 중원으로 내려오면서 프리롤에 가깝게 경기를 운영했고캐릭이 수비라인 앞에서 후방플레이메이커를 맡아 고정된 위치에서 뛴것과는 달리 선발라인업으로 뛴 전방의 선수들인카가와, 루니, 클레버리, 웰백, 반페르시는 포지션 파괴를 하면서 스위칭 플레이를 하였습니다. 루니의 위치가 중요했습니다. 루니는 왕성한 활동량으로 뉴캐슬의 중원을 헤집고 다녔고, 지난 시즌 맨유를 초토화 시켰던뉴캐슬의 중원은 맨유의 플레이에 매몰되기 시작했습니다. 빠르고 간결한 패스를 하면서도 캐릭의 로빙패스로 뒷공간을노리기도 하면서 경기가 맨유에게 다소 힘들것이라는 예상과는 달리 전반전 초반부터 2골을 앞서나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분위기가 맨유에게 넘어가면서 뉴캐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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