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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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 posts조직축구와 피지컬축구의 경계에서 미아가 되어버린 카가와 신지
잉글랜드의 프리미어리그팀들은 대개 사이드의 윙어의 스피디한 측면돌파에 이은 크로스 작전이 주를 이루고 따라서 윙어와 그 윙어를 수비하는 윙백의 스피드의 차이가 경기의 향방을 가른다.한마디로 스피드 경쟁이다. 또 크로스를 골로 처리하는 센터포워드의 신체적인 강인함과 높이가 크로스의 성공확률을 크게 좌우하므로 센터백과 센터포워드의 치열한 피지컬 경쟁이 펼쳐진다. 프리미어리그가 스피드와 피지컬이 중요시된다라는 것은 바로 이때문이다. 스피드와 피지컬의 요소이외의 경기력에 영향을 미치는 다른 요소들이 잘 활용되지 않기때문이다. 측면에서 펼쳐지는 스피드경쟁에 더해질 수 있는 또다른 변수는 있다. 바로 수비라인의 오프사이드 트랩이다. 상대의 윙어가 매우 빠르다 하더라도 오프사이드 위치에 있게되면 무용지물이 된다. 뒤
로비 세비지 BBC 컬럼 : 전술을 이야기하다 - 맨유전에서 아스날은 어디서 틀렸는가!
로비 세비지 BBC 컬럼 로비 세비지가 전술에 대해서 컬럼을 쓰고 있다니 놀랍네요! 플레이가 참 거칠고 지저분 했지만, 그 터프함이 나름 매력적이었는데 이런 지적인 모습도 보여주네요. 세비지도 우리팀의 문제를 알고 있다는게 참 부끄럽네요. 전술을 이야기하다 : 맨유전에서 아스날은 어디서 틀렸는가! 수비 실수가 큰 댓가를 치룬다는 것이 거너스가 지난 토요일 올드 트래포드에서 증명했다. 하지만 그들의 공격이 내가 기억하는 아스날 팀중 가장 형편 없다는 사실을 감출 수는 없었다. 아슨 벵거는 사이드에서의 제한이 끔찍하게 노출된 것을 보았었지만, 그의 전술과 팀 선발은 상황을 더 악화시켰다. 포메이션에 알맞는 선수들을 선발했다면, 현재 스쿼드 안에서 벵거의 몇몇 공수문제에 대한 해결
맨유의 와이드한 속공과 노윙어 전술
공격시 기본적으로 크게 강조되는 것은 와이드 플레이다. 경기장을 폭넓게 사용하여야 상대 수비를 분산시킬 수 있고 따라서 보다 많은 스페이스를 활용할 수 있기때문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사용하는 윙어중심의 4-4-2는 공격시 스페이스의 활용을 극대화한다는 점에서 매우 효과적이다. 또 맨유는 볼을 끊으면 양 윙어에게 볼을 전달하고 측면을 돌파한 후 크로스를 올리는 심플하면서도 스피디한 공격을 전개하는데 공격에 걸리는 시간이 짧은 속공의 경우가 득점으로 연결될 확률이 가장 높다라는 점에서 역시 효율적인 공격방법이다. 언뜻 보면 맨유의 공격은 화려해 보이지는 않지만 공격의 기본인 폭넓은 스페이스의 활용 그리고 공격의 스피드면에서 매우 철저한 건실하고 교과서적인 축구를 한다고 볼 수 있다. 그런데 맨유의 이런
오늘 맨유vs아스날에서 든 생각 몇 가지 (+ 볼튼 vs 카디프)
- 늙어도 퍼거슨은 퍼거슨임 클레버리가 전반에 카졸라한테 태클 걸어서 경고, 그리고 후반에 윌셔한테 태클 걸어서 구두주의 -> 바로 안데르손으로 교체 윌셔가 전반에 클레버리한테 태클 걸어서 경고, 후반에 반 페르시한테 태클 걸어서 구두주의 -> 계속 놔둠. 결국 에브라 발등 밟고 퇴장.. - 혹사하면 오히려 역효과 에브라가 거의 전경기 풀타임 뛰던 최근 두어 시즌간 경기력 안좋다고 맨유팬들한테 엄청 까임. (뷔트너 위건전에서 데뷔골 넣을 때만 해도 에브라 당장 팔아버리라고 할 정도) -> 근데 이번시즌에 왼쪽풀백 로테이션 좀 돌리면서 오히려 회춘. - 아스날 팬들한테 오늘같이 굴욕적인 날이 또 있을까? 지난시즌까지 아스날의 주장이자 대들보였던 베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