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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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흐 + 타팀 영입행보

체흐 + 타팀 영입행보

마오리의 축덕쑥덕|2015년 7월 13일

체흐와 아스날 체흐가 왔습니다. 진짜로 올 줄은 몰랐는데 왔네요. 만약에 온다해도, 딜이 질질 끌리면서 늦게 올줄 알았는데 이렇게나 빨리 오다니 놀랍네요. 체흐는 본인의 나이와 같은 등번호를 33번을 선택했고, 이로써 슈체즈니는 잔류의지를 확실하게 보여줬네요. 오스피나의 거취가 남았는데, 잔류를 원한다는 기사도 좀 나오고 어찌될지 모르겠습니다. 개인적인 바람으로는 임대나 바이백형태로 챔스권 팀에서 계속 활약을 해주는게 좋을 것 같네요. 아마도 아스날의 영입은 이걸로 끝일 수도 있습니다. 체흐의 영입으로 수비의 솔리드함을 한층 더 강화시켰죠. 미드필더는 올 시즌까지는 카솔라-코클랭의 2:8 가르마 (혹은 7:3)밸런스 조합이 계속 될 겁니다. 벵거가 이러한 밸런스를 좋아하지 않겠지만, 지난 시즌 잘

박지성, 진정한 레전드임을 입증하다

박지성, 진정한 레전드임을 입증하다

새날이 올거야|2015년 6월 15일

박지성이 다시 올드트라포드 그라운드에 우뚝 섰다. 14일 영국 맨체스터에서 개최된 맨체스터유나이티드와 바이에른뮌헨의 레전드 매치를 통해서다. 그가 맨유를 떠난 지 3년, 그라운드를 벗어난 지 1년 만의 일이다. 이 소식을 뒤늦게 접한 난 경기 관람을 제대로 영접하기 위한 사전 준비에 돌입했다. 물론 특별한 준비물이 필요했던 건 아니다. 수년 전 그의 경기를 관람할 때면 으레 곁에서 함께했던 맥주 한 캔이면 충분했기 때문이다. 치맥을 부르는 박지성, 도대체 이게 몇년만인가 모르겠다. 감흥이 새롭다. 주말이면 그의 경기를 기대하느라 가슴이 콩닥콩닥 뛰었던 기억이 새록하다. 박지성이 맨유 유니폼을 입고 그라운드에 나서는 자체만으로도 내겐 과거 그의 전성기 시절을 떠올리게 할 만큼 두근거리는

스털링과 데헤아 이야기

마오리의 축덕쑥덕|2015년 5월 21일

취업시장에서 허덕이다가 블로그로 다시 왔습니다. 글 쓰고 다시 열심히 자소서 창작을 해야 할 듯 ㅠㅠ 각설하고, 요새 가장 핫한 두 인물입니다. 옷피셜 뜨기 전까지 잔류일지 아닐지는 모르지만 그래도 이적에 가장 가까운 둘이 아닌가 싶습니다.스털링부터 이야기 해보죠. 스털링 제라드가 떠나는 마당에 스털링까지 떠난다는 리버풀입니다. 스털링은 자신이 돈 때문에 떠나는 것이 아님을 확실히 했습니다. 물론 돈을 위해 떠나도 상관없다고 봅니다. 프로선수니까요. 사실 QPR 유스이기도 하니 리버풀에 그리 큰 애착이 있을 것 같지도 않네요 ㅠ. 리버풀이 이번 시즌 챔피언스리그에 나갔다면 잔류를 했을 것이라고 봅니다. 최소한 FA컵 결승이라도 나갔어야 했습니다. 빌라에게 무기력하게 패한 것이 크다고 보여집니

[BBC]팔카오를 위한 해결책을 강구하고 있는 반할

마오리의 축덕쑥덕|2015년 3월 14일

맨유는 지금 팔카오의 베스트 폼을 되찾기 위해 노력중입니다. 29살의 콜롬비아 스트라이커는 모나코에서 맨유로 임대온 이후 20경기에 출전하여 4골밖에 넣지 못하고 있습니다. 반할은 " 우린 지금 그의 폼을 되찾을 방법을 찾고 있어요. 당신은 다른 국가에서 좋은 활약을 펼치다가 또 다른 국가에서는 좋지 않은 활약을 펼치는 선수들을 보았을겁니다. 이런 경우는 흔한 일이에요" 라고 말했습니다.팔카오 득점기록클럽출전수골리베르 플라테 (2004-09)9034포르투 (09-11)7362아틀레티코 마드리드 (11-13)8668모나코 (13-14)2011맨유 (14-)204팔카오는 지난 화요일 토튼햄을 상대로 한 U-21경기에 출전했습니다. 반할은 팔카오를 유스경기에 뛰게 한 것은 그를 모욕한 것이 아니라 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