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재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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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프리시즌 호구사채 잡담
+) 톤 밴 란크펠트, 우상조-) 오레올 까메호, 윤봉우 - 윤봉우 OUT, 우상조 IN 이건 어쩔 수 없다고 생각. 윤봉우가 옷벗을만한 실력이냐 하면 그건 아니고, 팀내 사정에 기인한것에 가까우니. 억지로 옷 벗기는 개짓거리 하는 것 보다는 훨씬 낫다고 생각.우상조는 이름 정도만 기억나고 다른건 없어서 찾아봤더니 25세 미필. 나이 보니 조만간에 진성태랑 앞뒤로 손잡고 군대 가야 할듯. -오레올 까메호 ↔ 란크벨트 뭐 드래프트 제도로 바뀔 것이 예상되었던 만큼 어쩔 수 없었던 측면이 있긴 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사들 보면 이건 뭐 거의 석진욱 급 윙리베로인 모양인데, 이대로 가다간 시즌이 망했다고 봐야...OTL이게 실드가 안되는게, 어차피 렢트를 뽑을 것이며, 삼쓰엉이 뽑을 몰빵형과

최태웅, 뭔가 다르다, 신선한 감독
(출처 : 연합뉴스) #1. 이번 시즌처럼 농구와 배구를 챙겨보는 것도 참 오래간만이다. 삼성 썬더스야 지난해보다 훨씬 나은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으니 그렇다쳐도 '선수' 라는 '배구' 이외의 또 다른 흥미거리가 있는 여자배구 외에 남자배구를 종종 챙겨보는 건 왜일까 곰곰히 생각해 봤다. #2. 현대캐피탈. 솔직히 난 현대캐피탈이란 팀을 정말 싫어했다. 자세한 이유는 모르겠지만, 어린 시절 현대라는 브랜드 자체가 그냥 싫었다. 뭔가 삼성, LG에 뒤쳐지는 이미지랄까. 배구단도 그랬다. 2000년대 중반 '루니'를 중심으로 한 김호철호가 2년 우승을 하긴 했지만, 언제나 현대는 삼성의 밥이었다. 적어도 배구에선 말이다. #3. 그래도 '2인자'의 이미지는 있었던 현대캐피탈이 언젠가부터 '대한항공' 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