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코펜하겐

포스트: 29 개

[스포일러]에미야 가의 오늘의 밥상 4화 감상

[스포일러]에미야 가의 오늘의 밥상 4화 감상 절간에 신혼집 차린 귀여운 새댁 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 이번 달도 맛있는 집밥과 함께 찾아온 에미야 가의 오늘의 밥상. 이번 화의 음식은 샌드위치입니다. 코펜하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시로. 오늘의 일은 술배달로 류도사에 대량의 술을 배달합니다. 배달을 마치고 절간주방에 있는 산나물을 보고 주변의 압박에 이기지 못한 시로가 산나물로 샌드위치를 만들어

코펜하겐코펜하겐코펜하겐

코펜하겐코펜하겐코펜하겐 밥먹으러 가는길 점심에만 저렴하게 제공 하는 뷔페였는데가격도 착하고 맛있었다 아이스크림 먹으며 멍때리기 덴마크는 나라 자체가 정말 좋았다ㅠ사람들도 하나 같이 친절하고 이쁘고(잘생기고..)그냥 돌아다니면서 구경하고 멍때리고..디저트를 처묵하는 이 여유가 정말 행복했다 거리도 다시 거닐고레고샵도 다시 가보고 여기저기 흘러 다니다가드디어 찾은 스타벅스!아이스커피를 너무 마시고 싶었다 흑흑얼음 만나기가 이리도 힘들다니..여기서 또 우린 멍때리기로 한다 사기셀카도 찍고 기차역으로 공항으로 가는 기차 기다리는중! 비행기 탈 생각에 우울했다그와중에 우선탑승 하겠다는 티셔츠 찾아 입었다자라에서 구입 끌끌 공항도착 셀프체크인

코펜하겐코펜하겐

코펜하겐코펜하겐 한적하고 좋구나 초간단 아침식당에 사람이 너무 많아서 밖으로뷰가 되게 좋았는데내 쪽에서 찍은 사진이 엄청 황량하구먼 스트뢰이어트지구스트뢰이어트지구는 코펜하겐 시내중 시내샵들도 많고 없는게 없는듯레고샵으로 고고싱 요기가 피규어 만드는곳!여기서 만들어서밑에 보이는 케이스에 넣어 계산하면된다케이스는 세개를 담을수 있는데한개도 만들어 구입할수 있다 지금은 아기들이 한차례 빠졌다이렇게 아기들 사이에서 만들어야 한다 끌끌 필요한 블럭들을 컵에 담아서 따로 구입할수도 있다 퀵이마트 사고싶다ㅠㅜ 앤아더스토리즈 구경저렇게 간판이 코딱지 만해서모르고 지나칠뻔 견과류조림(?)을 사먹어 보는 해삼이 사람도 많고 구경하기 좋은거리 로얄코펜하겐 도착 매장구

코펜하겐

코펜하겐 이번 여행은북유럽권인 덴마크,노르웨이,스웨덴,핀란드그리고 영국,프랑스를 다녀왔다그리고 핀란드에서 가까운 에스토니아 탈린도 짧게 다녀왔다 네덜란드 항공인klm항공을 타고 가는데같은 스카이팀이라 대한항공 라운지를 이용했다아침이라 간단히 딱 좋은자리가 남아서 미리 지정해둔 좌석 웰컴드링크비행기에 타는순간 목이타는 나는 무조건 물이랑 콜라만 벌컥벌컥 이것저것 받은것 해삼이가 셀카도 찍어주고 아침 네덜란드 디자이너 마르셀 반더스의 테이블웨어 무섭다더니 신나보이는 나억지로 자보려는중 확실히 풀플랫은 최고네ㅠㅠ 생수 일어나서 멍때리다 보니 또 밥을준다요건 불고기밥 요건 해삼이가 먹은 비빔밥 과일과 초콜릿 요건 선물받은 집 도자기

DH Copenhagen 코펜하겐 Geist

DH Copenhagen 코펜하겐 Geist 노르딕 모던 레스토랑 가이스트 노마 출신 쉐프의 음식이지만 노마보다 훨씬저렴하고 예약도 쉬워요. 노마는 예약하기너무 어려워서 포기 그냥 굽기만 했는데 아스파라거스가 이렇게 맛있을수도 있다니 키친바로 앞에 카운터자리는 음식만드는과정을 모두 지켜볼수도 있습니다. 진정 오픈 키친

DH Copenhagen 코펜하겐 로열 스무시 카페

DH Copenhagen 코펜하겐 로열 스무시 카페 모든 메뉴가 로열코펜하겐에 담겨서 제공되는 로열 스무쉬 카페 위치도 역시 로열코펜하겐 매장 바로옆 너무 귀여운 손수그린 브런치 메뉴와 실제 서빙 모습

DH Copenhagen 코펜하겐 티볼리가든

DH Copenhagen 코펜하겐 티볼리가든

코펜하겐 짜투리편

코펜하겐 짜투리편 코펜하겐 포스팅을 마무리하며 짜투리 사진 투척. 코펜하겐의 쇼핑중심 거리인 스트뢰게(Stoget) 거리이다. 광장 가운데 자리잡은 루이비통과 로얄 코펜하겐. 로얄 코펜하겐의 상징과도 같은 멋진 건출물. 개인적으로는 딱히 취향이 아닌지라 패스.... 왜 비싸다고 말을 못해 ㅜㅠ 노점조차 엣지 있는 곳. 꼬맹이를 위한 선물 하나 장만하려고 본고장 레고샵에 들렀다. 레고로 재현해놓은 뉘하운의 전경.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공중 화장실이다. 화장실 인심이 다소 야박한지라 하루종일 참고 다니다가 얼마나 반가웠던지. 과일 진열도 엣지 있게. 다른 것

코펜하겐의 소소한 풍경들

코펜하겐의 소소한 풍경들 이번 여행 중 찍은 사진 중에 마음에 드는 사진들 중 하나. 공사중인 건물 한 채가 아쉽기는 하지만 적당한 순광에 적당한 하늘과 구름이 어우러져서 마음에 든다. 이어지는 사진들은 되도록 여행자가 아닌 시각에서 담아보려고 한 것들이다. 그래봤자 어쩔 수 없는 이방인 여행자겠지만^^ 묘한 색감의 대비. 가로등과 신호등이 매달려 있는 모습이 어찌나 멋스러운지 :-) 파스텔톤 동화같은 나라이기도 하지만, 차값보다 비싼 세금을 내는 나라. B세그먼트 이하의 경/소형차들이 많다. 또한 자전거와 디자인의 나라. 자전거를 타기에 적합한 몸을 가져서 그런가 자전거

포스트: 29개 | 1 / 2


Links
  • Privacy Policy
  • Terms of Use
  • XHTML
  • CSS
  • 2018.36-4-gf56f529
  • 시가총액: 73,458,500
    • 게임 : $22,904,700.00
    • 영화 : $19,020,800.00
    • 에니메이션 : $10,982,600.00
    • 여행 : $7,439,900.00
    • 방송연예 : $6,138,600.00
    • 스포츠 : $5,982,600.00
    • IT : $886,900.00
    • 자동차 : $61,300.00
    • 쇼핑 : $35,700.00
인기 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