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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2 posts우리팀이 돈이 없긴 없군
박성호 하나 영입을 못하다니. 이적료도 이제 없어진 나이라는데. +박성호가 이적료가 있었다고 한다. 어쩐지. 그래도 챌린지 간다면 거의 풀어주던데. 노병준도 그랬잖아. 박성호가 무려 울산을 감. 파란 옷을 입다니 세상에...박성호가 파란 옷을. 팔을 좀 불렸나. 대전 있을 때는 키 크지만 좀 가는 인상이었는데. 작년부터인가는 팔이 튼튼해진 느낌인데 그게 축구에도 도움을 주려나는 모르겠다. 시즌 중에는 더 마르는 타입 같던데. 그 이전에 왜 박성호를 울산이 데려갔지? 승격 노리는 챌린지 팀에서 연봉 후려쳐서 데려갈 거라 믿었는데. 의외로 다들 돈이 없었나? 아니 그 이전에 성호야, 작년부터 뛰는 건 포기한거니? 울산에서 얼마나 나오겠어ㅠ.ㅠ 박성호는 보기와는 달리 상당히
신태용 감독이 생각 이상의 성적을 거둔 건 맞는 거 같은데
일본 하나 못 이겼다고 이렇게 욕하는 거야. 축구보단 경제력에서 이겨야지. 그 외 다른 중요한 분야들이 못 이기는 거 이기게 도와주고 독려나 좀 하자고. 그냥 올림픽 예선으로만 보면, 갑자기 감독 바뀌어서 리우는 마음 접어야 한다고 생각한지 그렇게 오래된 느낌도 아니고. 작년 2월이었으니까. 고열로 귀국이라는 이상하게 싸늘한 느낌과 함께 급 교체된 거라. 그 때는 송주훈이 상태도 썩 안 나빴는데. 그보단 신태용 감독이 기억해줬으면 하는게 있다. 와일드 카드든 그냥 선수를 뽑든 절대로 잊지 말아주었으면 하는 거지. 내가 신태용 감독을 처음 본 게 2012년은 아니고 2011년이긴 했지만 제대로 오래 구경한 건 2012년이 맞다. W석 표를 산게 그 때 였어. 여하튼 웬
리그 일정 나왔던데 챌린지는 또 그렇게 가려나?
2014 시즌에는 개막전만 대패하고 우리가 위에서 살았는데. 막판에 좀 주저 앉긴 했지만. 챌린지는 마지막까지 누가 승격할지 알기 힘든 그런 느낌이 강하나. 그러나 못하는 팀은 일찍 가려진 편. 하지만 작년에는 산술적으로 꼴찌팀의 우승 가능기간이 상당히 늦게까지 이어졌었지. 과연 우리가 1년만에 돌아온 2부 리그에서 잘 하려나? 유니폼은 그대로 가려나? 그 이전에 주원이는 이적 안 하겠지? 우리 새 대표 이사가 건설회사 쪽이던데? 이범수를 영입했다는 소식에 대체 무슨 짓을 하려나 궁금해졌다. 일단 군대를 둘 다 보내고, 내년에는 파 하려고 하나. 박주원이가 군대 쓰고 떨어졌으니 올해는 같이 가야할 거고. 이범수는 썼나 모르겠지만 상무 못갔으니 영입한 걸 건데? 이범수가
클래식 마지막 경기도 지냐
누가 지은 거냐 이름 클래식. 여하튼 졌다. 완델손은 데리고 가자. 고민혁은 울산에 반품해야하니 어쩔 수 없지만 한의권이나 윤신영도 괜찮아 보인다. 10억에 팔 수 있었던 윤신영. 그 10억은 경남이 받고 고기 궈먹은 듯. 박주원이는 나이도 있고 상무 떨어졌으니 1년은 더 함께 하자. 같이 어렵겠지만 잘해보자ㅠ.ㅠ 최소한 지금 보단 많이 이기겠지. 홈에서라도 좀 이겨ㅠ.ㅠ [K리그 클래식 B그룹 마지막] 한날 한시에 하지만 모두 커다란 의미는 없는 경기였다. 김신욱의 득점왕과 각자의 자존심이 걸렸을 뿐. 시누크가 PK 찬 걸 이범영이 막아서, 아드리아노가 해트트릭할 경우 역전 가능하긴 하다. 근데 서울 상대가 포항이라 누가 이기든 그건 힘들 듯. 최소 실점의 포항. 서울이 이겨도 두 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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