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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이 드디어 필드 기록을 깸
양형모의 실수도 있긴 했지만 그 거리라면 당황할 수도 있다고 본다. 64라고 하던데? 그럼 56을 넘어섰으니 도flower성(도박 사이트 운영으로 은퇴 후에 제명된)을 드디어 넘어섰네. 거의 인천 소속들이 가지고 있던 장거리 골 기록(권정혁이나 김 누구더라 잘생긴 애인데. 대전만 만나면 골 넣고, 안양 임대 시절 54 한 친구?) 그걸 드디어 성남도 가지고 옴. 그것도 김현이!! 권정혁 골에 비하면 임팩트가 덜하긴 함. 그런 골은 늘 기대하는데 잘 안 나오더라. 골킥 어시는 가끔 나와도. [오늘의 클래식 리그] 인천:서울=1:2 인천 전반 8분 진성욱 GAL EL ∼ 케빈 PA정면내 R-ST-G (득점:케빈, 도움:진성욱) 서울 후반 9분 다카하기 MFR ∼ 박주영 P

해식이라니
해돌이가 생각나는 이름. 29번으로 먼저 기억했는데 이름을 내가 잘못 읽은 줄 알았기 때문. 얼굴도 애기. 년식도 애기. 인범이랑 동갑이지만 한남대 출신임. 왜 이런데서 지역 취업활동을 돕는 거냐 대전!! 이 녀석이 보인 건 그러니까 내눈에 보인 건 투비즈전 즉 연맹이나 축협이 아닌 중도일보 주최 국제 축구대회(그냥 친선경기)였다. '되게 주전하고 싶은가보다'는 느낌을 준 선수. 의지를 보인 친구가 김해식. 그 의지를 보여주고 있다. 얼굴도 해식하다. 저 정도면 쓸만하군. 이제 한남대 다니는 친구들만 데리고 오면 관객도 확보 되겠지. 우리 인범이가 왜 예비 명단에 들어간거지. 우리 아기 아껴야하는데. 지쳐보이는데ㅠ.ㅠ 우리 아긴데ㅠ.ㅠ 자빠지는 것도 귀여움. 게
이거 그거 아니던가?
내가 제일 우려한 것 중 하나가 승부조작 가담자들이 정상적인 직업이 아닌 완전한 범죄계로 빠지는 거였는데 결국 두 어명은 확실히 그래버린 모양이다. 그래도 건실하게 군대가서 새출발한 사람도 많은 것으로 안다. 자기가 브로커에 늪이었으면서 희생자 흉내내면서 잘 사는 사람(이건 좀 아님 차라리 성직자가 되어서 죄를 사죄하고 간증회나 열면 내가 뭐라고 안 함. 왜 자꾸 축구계에 들어오려고 하냐...)도 있고. 딱 봐도 갸 이야긴데. 의외로 잘하는 거 같았는데 의외로 못하던 갸. 이름은 여기서 찾을 수 있음. 사람들이 죄 유명한 동명의 납치까지 저지른 친구를 생각하는 거 같은데 저건 그거 맞음. 2011년 4월 6일 리그컵. 내가 어떻게 잊겠어? 아챔 보느라 못 봤지만 퍼플

역시 수미가 있어야
권순태 살찐 거 같다는 생각은 변함이없다. 우리 은성이 형 몸이 더 좋은 듯. 최진철은 날씬해보이기까지 함. 하지만 지난번에 한 실수를 끌고 가지 않는 점은 인정함. 유효 슈팅도 포항이 더 많던데?? 전북에서 28골 넣은 원클럽맨이라 그런지 포항팬들은 불만 폭발인 거 같지만. 그래도 전북을 이겼다면 아마 불만없었겠지만서도. 유효 슈팅이 더 많아도 막히니 뭐. 심지어 PK도. [오늘의 클래식] 전북:포항=3:0 전북 전반 15분 이종호 PAR ∼ 레오나르도 AKL R-ST-G (득점:레오나르도, 도움:이종호)왼쪽 전북 후반 3분 로페즈 GA 정면 ∼ 김보경 GAR R-ST-G (득점:김보경, 도움:로페즈) 전북 후반 10분 이재성 AK정면 ∼ 김보경 GAR R-ST-G (득점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