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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2 posts상주 상무 서류 합격자 나왔네
아...진대성 너 미필이었니? 얼굴만 보면 예비역 같은데? 아니 축구 선수가 좀 늦게 가긴 하지만(상무 합격 조건 때문에 경력 좀 쌓아야 하는 구조) 그래도 아...내년 어쩌지. 관련 기사http://sports.news.naver.com/kfootball/news/read.nhn?oid=413&aid=0000041380 국국 체육부대 공지 링크: ======일부 인용========= 축 구(36명) 이명재, 이주용, 김태환, 이진욱, 주민규, 유희성, 여 름, 구본상, 김진환, 김병오, 이범수, 이양종, 최진호, 김남춘, 오창현, 홍 철, 이상협, 김종국, 이광선, 강지용, 최필수, 진대성, 박주원, 김호남, 김영남, 이종원, 신창무, 윤주태, 신세계, 정선호, 김도형

발재간만 화려하면 다냐?
박건하 감독이 욕을 먹는 이유를 머리로는 이해하지만 받아들이지는 못하겠다. 왜냐면 저런 효율이야말로 아름다운 거다. 이기는게 강한 거라니까. 김영광이 잘나서일수도 있겠지만. 최문식 감독의 이상 축구로는 여기서 탈출하기 힘들 거 같다. 그럼 패스라도 제대로 하든가. 뒤에 앉은 강윤성 친구로 보이는 친구들이 선수들 평을 하면서 보는데 느낌이 대학 선수 같았다. 똑같아 보이는 머리 스타일이나 말하는게. 여하튼 그 친구들은 황인범이 맘에 든 모양이다. 하지만 그래봐야 나이가 같거나 한살차이 같던데. 대학 아기들. 그 친구들이 제일 감탄 한 건 물론 주민규의 '몸'이었다. 왜냐면 그 애들은 주민규와는 달리 마르고 긴 아이들이었거든. 주민규 몸이 좋긴 하더라. 동양인 체격이라고 믿기 힘들
강윤성이 누구 닮았다
아무래도 이동국에게 마지막 기회인 거 같은 아챔을 응원해야겠다고 마음을 굳혔다. 황선홍은 이제 감독이고 급할 게 없다는 생각도 들었다. 황선홍을 아직도 좋아하지만서도... 이동국 은퇴하기 전에 아챔 우승하는 거 보고 싶다. 그리고 이왕 이렇게 된 거 2부리그 우승도 하고. 그럼 이제 내가 맨날 농담삼아 말한 '이동국도 못해본 2부 리그 우승을 해본' 명단에 이동국도 들어 갈 수 있음. 같은 팀 김형일이나 누구더라 여하튼 2부 우승 친구들이 좀 있는데? 여하튼 전북이 놀랍게 3골 넣는 걸 봤는데 시누크가 국대 뽑혀서 신난 거 같더라. 그리고 우리 윤성이 왜 경기도 안 뛰 아니 뛰고는 있지만 10분 뛰고 표정은 풀타임 뛴 표정이니. 힘드냐 아가? 그래 내가 말하고 싶은게 뭐냐면, '

우리가 후반에 밀리고 득점도 못하는 건
이영민 감독도 알고 나도 알고 상대팀 선수들도 아는 것 같았다. 우리 감독도 당연히 알겠지? 심판이 PA안에서 반칙 부는 걸 싫어하는 스타일 같았다. 안양 팬들이 소리지르는 것을 봤지만 우리쪽에서 본 우리 반칙도 안 불어줘서(이기고 있어서 항의가 작은 것 뿐) 그럴 줄 알았음. 그래도 하나 불어줬잖아. 경기는 그래도 재밌었다. 그리고 동네 마트에서 본 아기와 어머니는 역시 장끌로드 부인이 맞았군. 카트키 빌리려고 줄서있다가 봤다. 아기가 증식했다. 원래 있던 아기들인게 뻔하니 다 데리고 나오기로 결심한 모양인 듯. 김동찬이 아기 둘이 섭섭할 까봐 두 아기를 다 끌고 나오는 모습이 인상적. 여자 아기가 뙤똑거리며 걸어다니는 것도. 김병석이 잘하긴 잘하네. 노안에 어쩌다 우리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