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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상무 서류 합격자 나왔네

[謎卵] CODE PAGE 949|2016년 10월 28일

아...진대성 너 미필이었니? 얼굴만 보면 예비역 같은데? 아니 축구 선수가 좀 늦게 가긴 하지만(상무 합격 조건 때문에 경력 좀 쌓아야 하는 구조) 그래도 아...내년 어쩌지. 관련 기사http://sports.news.naver.com/kfootball/news/read.nhn?oid=413&aid=0000041380 국국 체육부대 공지 링크: ======일부 인용========= 축 구(36명) 이명재, 이주용, 김태환, 이진욱, 주민규, 유희성, 여 름, 구본상, 김진환, 김병오, 이범수, 이양종, 최진호, 김남춘, 오창현, 홍 철, 이상협, 김종국, 이광선, 강지용, 최필수, 진대성, 박주원, 김호남, 김영남, 이종원, 신창무, 윤주태, 신세계, 정선호, 김도형

발재간만 화려하면 다냐?

발재간만 화려하면 다냐?

[謎卵] CODE PAGE 949|2016년 10월 5일

박건하 감독이 욕을 먹는 이유를 머리로는 이해하지만 받아들이지는 못하겠다. 왜냐면 저런 효율이야말로 아름다운 거다. 이기는게 강한 거라니까. 김영광이 잘나서일수도 있겠지만. 최문식 감독의 이상 축구로는 여기서 탈출하기 힘들 거 같다. 그럼 패스라도 제대로 하든가. 뒤에 앉은 강윤성 친구로 보이는 친구들이 선수들 평을 하면서 보는데 느낌이 대학 선수 같았다. 똑같아 보이는 머리 스타일이나 말하는게. 여하튼 그 친구들은 황인범이 맘에 든 모양이다. 하지만 그래봐야 나이가 같거나 한살차이 같던데. 대학 아기들. 그 친구들이 제일 감탄 한 건 물론 주민규의 '몸'이었다. 왜냐면 그 애들은 주민규와는 달리 마르고 긴 아이들이었거든. 주민규 몸이 좋긴 하더라. 동양인 체격이라고 믿기 힘들

강윤성이 누구 닮았다

[謎卵] CODE PAGE 949|2016년 9월 28일

아무래도 이동국에게 마지막 기회인 거 같은 아챔을 응원해야겠다고 마음을 굳혔다. 황선홍은 이제 감독이고 급할 게 없다는 생각도 들었다. 황선홍을 아직도 좋아하지만서도... 이동국 은퇴하기 전에 아챔 우승하는 거 보고 싶다. 그리고 이왕 이렇게 된 거 2부리그 우승도 하고. 그럼 이제 내가 맨날 농담삼아 말한 '이동국도 못해본 2부 리그 우승을 해본' 명단에 이동국도 들어 갈 수 있음. 같은 팀 김형일이나 누구더라 여하튼 2부 우승 친구들이 좀 있는데? 여하튼 전북이 놀랍게 3골 넣는 걸 봤는데 시누크가 국대 뽑혀서 신난 거 같더라. 그리고 우리 윤성이 왜 경기도 안 뛰 아니 뛰고는 있지만 10분 뛰고 표정은 풀타임 뛴 표정이니. 힘드냐 아가? 그래 내가 말하고 싶은게 뭐냐면, '

우리가 후반에 밀리고 득점도 못하는 건

우리가 후반에 밀리고 득점도 못하는 건

[謎卵] CODE PAGE 949|2016년 9월 24일

이영민 감독도 알고 나도 알고 상대팀 선수들도 아는 것 같았다. 우리 감독도 당연히 알겠지? 심판이 PA안에서 반칙 부는 걸 싫어하는 스타일 같았다. 안양 팬들이 소리지르는 것을 봤지만 우리쪽에서 본 우리 반칙도 안 불어줘서(이기고 있어서 항의가 작은 것 뿐) 그럴 줄 알았음. 그래도 하나 불어줬잖아. 경기는 그래도 재밌었다. 그리고 동네 마트에서 본 아기와 어머니는 역시 장끌로드 부인이 맞았군. 카트키 빌리려고 줄서있다가 봤다. 아기가 증식했다. 원래 있던 아기들인게 뻔하니 다 데리고 나오기로 결심한 모양인 듯. 김동찬이 아기 둘이 섭섭할 까봐 두 아기를 다 끌고 나오는 모습이 인상적. 여자 아기가 뙤똑거리며 걸어다니는 것도. 김병석이 잘하긴 잘하네. 노안에 어쩌다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