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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디는 그 정도면 예쁘고 타일도 새로 깔던데!

잔디는 그 정도면 예쁘고 타일도 새로 깔던데!

개막전 관객이 2011년하고 비교하면 진짜 눈물나게 줄었다. 우리는 가수 같은 거 안 불러도 많았는데. 이제는 가수가 와도 안 와. 다행인 건 가수의 싸인볼을 경기 끝나고 던져줘서 분위기가 쳐지진 않았음. 가수 아이들아 고맙다. 물론 돈 받고 온 거겠지만. 차두리가 왔는데 사람들이 둘러싸자 어디론가 사라짐. 두리차 싸인은 나도 받고 싶었지만 조용히 온 거 같은데 괴롭히고 싶지 않은 복잡한 마음도 있었다. [우리가 사는 챌린지] 대전 시티즌: 성남FC=1:1 2'성남 - 22.안재준 득점 36'대전 - 17.이호석 득점 - '너네 한화로 이적해라. 혹시 아냐? 홈런왕 될지.' 이런 생각을 하면서 오다가 기사 댓글을 보니 '그 정도는 아니었는데?'라는 생각이 들었음. -

지는 건 괜찮아

지는 건 괜찮아

맨날 지니까. 하지만 이따위로 지는 건 참을 수 없어!!! 이게 뭔소리냐면 올 시즌도 그냥 생각을 멈춰야 겠다는 소리. 게다가 유니폼 예약 했는데 애들 입은 걸 보니 뭔가 작년보다 더 심해보여. 엠블렘은 맘에 드는데 따로 팔지는 않는듯. 건질 만한 건 대전 시티즌 테이핑용 테이프? 그거 팔더라고. 그건 예쁘더라. 애들이 손목하고 다리에 감고 있던데. [우리가 사는 세상 챌린지 리그] 챌린지의 의미는 보는게 도전이라 그렇습니다. 중계도 인터넷에서만 있거든요. 그래서 태블릿과 안쓰는 스마트폰을 동원해서 다 틀어봤는데 그게 실수인지 집중이 안 되긴 했어. 하지만 뭐랄까 말 그대로 정말 실망스럽게 못해서 그래도 괜찮은가?? 안산 그리너스:대전 시티즌=2:1 안산 전반 41

우리 애는 안 데려가는 줄 알고 좋아했는데

[謎卵] CODE PAGE 949|2017년 1월 16일

조금 섭섭하기도 했지만 챌린지가 그야말로 지옥의 격투장이 될 것 같은 이 시점이라서. 근데 명단에 있다. 중계는 해주려나? ========= GK 문정인 1998.03.16 194 / 80 울산현대 GK 송범근1 1997.10.15 195 / 92 서울고려대 GK 이준 1997.07.14 189 / 76 서울연세대 DF 강윤성 1997.07.01 174 / 68 대전시티즌 DF 김재우 1998.02.06 190 / 83 SV 호른(오스트리아) DF 우찬양 1997.04.27 184 / 75 포항스틸러스 DF 윤종규 1998.03.20 175 / 65 FC서울 DF 이정문 1998.03.18 195 / 85 서울연세대 DF 장결희 1998.

'뀨??'

[謎卵] CODE PAGE 949|2017년 1월 11일

농담인가 진담인가http://sports.news.naver.com/kfootball/news/read.nhn?oid=382&aid=0000533676 왜 대전이 김진규를. 그 이전에 김진규는 어째서 대전에 올 생각을 다??? 대전보다는 다른데가 더 사정이 나아보이는데. 게다가 괜찮을까? 나이도 있는데? 예전처럼 예쁘장한 얼굴도 아니라 마케팅 포인트도 안 보이는데. 그리고 아내가 대전을 원할까? 새 집이 많기는 하지만. 금강일보에도 나온 걸 보면 저 기사가 맞는 것 같은데. 금강일보가 지역 소식은 제일 정확한 편이니. 제목은 내 심정. 농담이지??? 다른 영입 소식을 싹 누른 대단한 소식이다. 오피셜 나와야 믿을 수 있을 것 같다. 김은중이 소개했다는 투비즈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