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CFC
Posts
312 posts겉보기에는 잘해보이지
맨날 그렇지. 왜 그렇지?????? [오늘의 K리그] 부산:대전=2:1 25' 대전 - 7.레반 득점(도움은 박재우 같음) 63' 부산 - 19.고경민 득점(박준태 도움?) 92' 부산 - 22.이규성 득점 - 레반 수염이 얼굴을 정복 중이네. 원래 저런 거 맞나? 붙인 건가?? - 멋있어보이지만 마무리가 안 되는 패턴이 변함없다. 게다가 유상철 시절의 믿음(2012년에는 정말 선제골 넣으면 반드시 승점을 가져왔다)도 사라진 상황이긴 했어. - 그래도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는 여전히 잘해보인다. 윤신영이 확실히 몸짱이고 감각도 나쁘지 않다. - 그럼 뭐하나. 득점을 못하다가 결정적인 순간에 실점하는데. 고경민이 골은 너무 멋있게 들어가서 할 말이 사라짐. - 고양이랑 누워있다가 일어
대세는 이란
월드컵 가면 안 통하지만 아시아는 그게 쓸고다니더라. 우리만 해도 몇 십년을 당하고 사니. 철퇴축구하고는 달리 보고 있으면 시원하지는 않다. 극도로 적은 점유율에 뭔가 공격도 제대로 안 하는데 갑자기 튀어나와서 슈팅하고 골만 넣지. 근데 순도가 높다. 언뜻 보면 못하는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하지만 아무리봐도 영국은 기니나 아르헨 청대와는 다르게 노련하게 무장하고 왔는데? 그 자책골을 제외하면. 신태용 감독은 2011년 성남:인천 전을 벌써 잊은 건가? 양 팀 팬들은 화를 내고 나만 재밌어 한 이유가 그건데. 인천은 마치 월미도의 새우깡 갈매기(갑자기 튀어나와서 새우깡만 채감) 같은 플레이로 가까스로 승리를 거둔 걸로 보였지만, 아무리 그래도 허정무다. 신태용 정도는 꿰뚫어 본 거

도망갈 수 있을 줄 알았지?
안상현아. 클래식에 가고 싶었지? 양동원아. 기업구단에 가고 싶었지? 박성호야. 넌 안 갈 줄 알았어. 그야말로 아닌 밤중에 홍두께. 그래도 우리가 챌린지에서 다시 만나네. 역시 박성호를 영입했어야 했다. 대전 해설들이 다 착각하네. 대전은 잘하는 것처럼 보이는 것 뿐이거든?? 심지어 전남팬들도 속던데! 박성호처럼 하는게 잘하는 거임. 이지민이 또 업히니? 골 넣으면 업어주겠다고 성호가 약속한 거니?? 한편 황의조...하하. 열살 어리다 너. 젊은 티 좀 내봐! 성호 머리털 뽑고 싶다. 되게 신나 하네. 하기야 그럴 때도 되긴 했지만. 이미 시간이 많이 흘렀어. 그건 그렇고 클럽하우스를 내주면 어디서 훈련을 하지? 다들 어딘가에 있을 텐데. 우리팀이 보은

주말의 리그 결과
우리팀 별로 안 못하는 거 같은데 묘하게 못한다. 수비에서 실수한게 못한 건가. 역시 망함. 선수를 영입하면 뭐하나. 황인범이 도망가고 싶다고 해도 뭐라고 못하겠다. 부디 돈 많이 주는 팀으로 가라. 중국이든 중동이든 우리나라든. 대전 시티즌에 필요한 건 돈이지. 유소년 육성자금이 딸리기도 하고. 그 돈 역시 헛돈 쓰는 거 같은게, 지들이 쓴 돈과 시간은 생각 안하고 조건 안 좋다고 찡찡댐. 자유가 좋으면 돈을 받지마. 자본주의가 뭔지 몰라? 카네이션도 뇌물인 세상에 머리가 어떻게 된 건지... 합법적으로 돈을 받았다는 건 합법적으로 뱉어야 한다는 거야. 자본주의 원칙이지. 그건 그렇고 왜 맨날 감독을 저렇게 데려오지. 유상철 내보내고 김인완 데려올 때 생각나네. 유소년 감독이 딱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