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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3 아시아 챔피언십 진출
대회에 안 나갈 나이의 아이들을 데리고 나갔을 때 보이는 문제점이 드러났을 뿐인데 왜 이리 아기들을 욕하지? 청대 대회에 이런 식으로 육성보다 성적에 집착하는 건 문제 있는 건데...나가면 성장 기회가 더 열리는 건 맞긴 하지만. 황인범하고 박재우는 우리 감독이 핑계 대려고 차출해준게 분명함. 인범이가 말라보이네. 화면 문제인가? 실제로 보면 그리 안 말랐는데. 유성 구청의 아버님께 가서 애좀 먹이라고 해야하나? 하지만 김신이나 김동찬을 보면 살찐 것처럼 보이는 근육질이 있는 것처럼, 또 딸기 재성처럼 마른 아이가 있는 것처럼 자기 플레이에 맞는 몸이 있겠지. 심지어 김신은 살 빼면 뛰는 것도 느려진다고 하더라. 몸은 씨름선수급인데 잘뛰긴 하지. U23에는 이 아이가 나가줘야 이야기

이 정도면 꼴찌 사랑 위원회에 가입이라도 한 듯
또냐? 실점을 해도 항상 이상하게 실점하네. 소위 말하는 '저게 왜 들어가 골' 같은 걸로. 정경호는 더 젊어진 것도 같군. 우리 정경호 아니지만서도. 우리 정경호는 퇴장당해서 날 열받게 하곤 했는데! [우리가 살아갈 챌린지 리그] 안산:대전=1:1 - 다들 감독 나가라고 그러는데 우리 감독이랑 바꾸자. 최순호든, 황선홍이든, 서정원이든 모두 환영. 아무 리스크 없이 감독만 바꿔드림. - 그러고 보니 김진야는 데려가서 안 썼네? 정정용 감독이 동티모르에 진 거 더 까일 거 같군. 인범아 다치지만 마라. 많은 거 안 바라. - 득점 기회는 웃기게 놓치고 실점 기회는 정확하게 캡쳐하는 우리 팀을 어떻게 해야하나? - 크리스찬한테 안산 서포터가 싸움 걸었다는데 정신 나갔군. 그 친구가
U22 동티모르전 0:0 무승부
========기사 인용, 상략================== 한국은 조영욱(고려대)을 최전방에 배치했다. 2선에 강지훈(용인대), 이상헌(울산현대), 박성부(숭실대)가 섰고 김혜성(홍익대)과 이승모(포항스틸러스)가 중원을 지켰다. 백포(back four)라인은 윤종규(경남FC), 이상민(숭실대), 정태욱(아주대), 박창준(아주대)이 구성했다. 골문은 송범근(고려대)이 지켰다. ==========기사 인용 하략========== 본문 링크: 기사가 크게 중요한 건 아니다. 축협 기록지가 좀 늦는 편이라 기사에서 명단만 복사한 거니까. 박재우하고 황인범이 교체로 들어감. 키퍼하고 윤종규, 박성부 빼고 선발을 갈았는데 이건 마치 2011년 전북:울산 리그컵 경기 같은 짓을. 다른게 있다
우리 인범 아기 골 넣었다.
10골 중 하나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인범이 골 감각이 살아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누구든 인범이 다치게 하면 양쪽 다리를 합쳐서 석고붕대로 말아버릴거야. 안 다쳤어도 그러고 다녀! 그건 그렇고 우리 아산전 실점 다시 봐도 참....bottle taste. 그 이후로 나오는 박성호 PK. 박성호 폼이 좀 봐뀌었다? 예전에는 상체는 거의 안 움직이고 찼던 거 같은데. 골키퍼가 방향 볼까봐 그랬는지 어쨌는지. 지금은 그냥 숨 몰아쉬고 힘있게 뻥차네. 안 들어가면 어쩔려고. 잠깐 박재우가 그리 어렸나? 생각해보니 나 박재우 못한다고 생각했었는데 어느새 3년차가 되더니 사람같이 뛰고는 있음. 근데 사람같이 뛰는 애를 데려간거? 음...사람같이 뛰는 박재우. 하기야 2015년에는 거의 전패 팀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