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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2 posts나도 낚시에 걸릴 뻔했지만 자제하기로 하고
챌린지 3팀 감독 관련 기사: 일단 우리 감독 연봉은 1억 5천보다 안 받아야 한다. 왜냐면 유상철이 처음에 왔을 때, '다들 대전에서 얼마를 받냐??' 말이 많아서 유상철이 그만 밝혀버렸다. 타 팀의 절반 정도 된다고 들었는데, 시민구단이 더 생겨서 비슷한 팀이 좀 더 생기지 않았을까? 심지어 김세환 전 사장은 1달 월급 받고 1년 넘게 일하다 감. 말이 자진 삭감이지 사실 상 열정페이. 그런데도 무려 100통이 넘는 이력서가 왔다고 한다. 감독 지망생들이 정신 나갔나보다. 우리팀은 한 번도 감독을 좋게 내보낸 적도 없는데. 하기야 만선인 국대도 그렇긴 하네. 맨 위 링크의 기사 중에 발췌 "상략~지역 안팎에서 거론되는 후보군은 김은중 전 투비즈 감독, 박건하 전
FA컵 4강 대진 확정
목포시청이 충주(맞나?)에서 열리는 전국 체전에 나가므로 일정을 당겨서 치르게 됨. 홈 경기를 포기했었기 때문에 결승이 되어도 홈을 쓸 수 있을지 미지수. 원칙은 한 번 포기하면 계속 안 되는 걸로 아는데... 게다가 같은 이유로 보통 여기서 확정되던 결승 일정도 확정이 안 되었다. 스타 시스템을 쓰지 않는 건가? 앞이 홈! 2017 KEB하나은행 FA CUP(7라운드) 2017년 09월 27일 울산현대 : 목포시청축구단 울산문수축구경기장 2017 KEB하나은행 FA CUP(7라운드) 2017년 10월 25일 부산아이파크 : 수원삼성블루윙즈 부산구덕운동장 공홈 인터뷰 링크http://www.kfa.or.kr/news/news_view.asp?BoardNo=14541&P

답은 안에 있었다.
국대를 이긴 윤용호느님!!!!!!!! 자 그럼 서정원을 감독으로 추대해야지. 우즈벡 국대와 이란 국대보다 훌륭하신 윤용호느님이시다! 96년생이시다! 김민재 정도는 바르는 이근호느님!!! 정조국이랑 이승기는 유리니까... 사실 난 김민재가 아직은 아시안 게임 수준이라 생각해. 미래가 기대되기는 하지만 조심해서 키우지 않으면 죽어버릴지도 몰라. 새싹이. 일단 이근호가 더 세잖아! 딸기 재성의 대학 선배인 이재성이 더 잘한다고 생각함. 그쪽의 문제는 유리라는 거임. 이관우도 유리과라 잘 알지. 유리과는 국대 오래 있기 힘들다. 그래서 이동국이 늦게 살아 남았나보다. 이근호도 그렇고. 그건 그렇고 홍정남 평판이 더 나빠지고 있다!! [수원 선발 명단을 본 내 소감] '이게
장준영이 경고 누적이다
내 마음의 챌린지! 근데 확실히 쟤들 연봉이나 그런걸 알아서 그런가 국대 애들 보다는 화가 덜나. 아니 화는 사실 더 나는데 그냥 안쓰럽고 불쌍하고 또 귀여움. 그래도 열심히는 함. 열심히ㅠ.ㅠ 그래도 잔디 언플은 웃기네. 생착 안 되는 거 알면서 왜 콘서트는 쉬지 않고 유치하냐?? 거기다 잔디 보호한다고 까는 철망. 그게 잔디를 보호할 걸로 보이냐? 잔디 관리가 힘들어? 이해할게. 그럼 돈을 쳐받지 마. 수원 월드컵에 이어 최고로 비싸게 받잖아? 포항은 안 덥니? 거기만 왜 비단이니? 포항이 더 덥지. 이란도 똑같은 잔디였다는 말도 웃긴게. 왜 홈에서 이란에 유리한 잔디 만드는데??? 잔디 관리한 놈 간첩이냐? 시아파 테러리스트여? 물론 잔디 해법은 우리도 가지고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