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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2 postsAFC U16챔피언십 3차전: 이라크
2018 아시아축구연맹(AFC) U-16 챔피언십 D조 조별리그 3차전 (9월 28일) 대한민국 2-0 이라크 득점: 문준호(전45, 후3) 출전선수: 신송훈(GK) - 이태석(HT 조진호), 이준석, 홍성욱, 손호준 - 백상훈(HT 정상빈), 윤석주 - 김륜성, 강영석, 문준호 - 최민서(후29 천세윤) 출처:= 웬만하면 공홈 뉴스로. 조별 통과 현황은 잘 깨지는 AFC공홈보다는 포털이 편하겠지만. - 문준호 이름을 기억하는 건 그 녀석이 구단에서 주는 상을 받았었기 때문. 그게 김은중이 준 거였나 기억이 섞여서 잘 모르겠다. 구단이 아닌 연맹 상일 수도 있고 여하튼 시상식을 했었다. 프로 경기 시작할 때. - 물론 그 애기 얼굴은 아니더군. 다컸네. 세상에. - 조
우리팀이 3위잖아. 믿을 수 없어.
내일이 와야 라운드 확정이겠지만. 어제 WK리그에서는 후반 3:1에서 3:4로 역전하는 엄청난 경기를 봤다. 해설과 캐스터는 노소미와 여민지의 해트트릭을 기대했지만 결승골은 유영아가 넣었음. 여민지 많이 컸다는 느낌이 들더라. 아기였는데... [오늘의 1부리그] 전북:제주=4:0 34'득점 전북 7, 한교원 10'득점 전북 8, 정혁 후반 20'득점 전북 20, 이동국 25'득점 전북 28, 손준호 - 저래야 전북이지. 골을 넣고 못 넣고 어느 순간에든 득점을 노리며 아쉬워해야 전북 분위기. - 식사마가 말하기를, 최강희 감독 징계로 못 나와서 자기가 힘들다고 함. - 한교원이 갖고 싶다. 옵사이드로 취소 당하고도 또 골 넣고 3도움까지 함. - 스탯은 원래 잘나왔

별로 이긴 기억이 없는데 순위가 높네
어째서일까... 다들 못하나? 우리 스쿼드가 나쁘다고는 볼 수 없지만 방만하기 그지없는 것도 사실인데. 시에서는 많이 뽑은게 불만이 아니라 대전 출신이 없는게 불만인 것 같고. 물론 출전은 하는 놈만 하지만. [태풍의 경기: 1부리그 순연 경기, 20180908] 졸지에 제주도 두 번 간 수원 삼성. 제주:수원=0:0 - 시간을 착각해서 못 봤다. 우리 동수야, 우리 의권아. 잘 지내니? [20180908 우리가 사는 2부리그 경기] 부산:대전=1:2 후반 1'퇴장 부산 8, 이재권 5'득점 대전 64, 박인혁 31'도움 부산 10, 호물로 31'득점 부산 19, 고경민 46'득점 대전 27, 키쭈 - 인혁이 경고 누적 아닌가? - 재권이가 뭐해
침수의 날 : 그날의 물
경기는 월요일날 있었지만 못감. 위험 문자가 하루 종일 다섯개 넘게 와서... 나가지 마시라고. 아직도 그 후유증이 남아있다. 강수량이 역대급으로 많은 건 아닌데 예전 동산중처럼 하수구 안 퍼서 범람한 거라고 함. 그러고 보니 푸는 거 20년전에 보고 못 본 것 같다!!! 침수의 날은 말 그대로 침수의 날이다. 관객도 역대급으로 적더군. 월평을 비롯한 저지대가 침수되고 2011년에도 못 본 심한 침수로 살면서 처음 봤다는 인터뷰 또 등장하고. 애초에 이름에 달 월자가 들어간 동네는 죄 물과 관련있는 곳이라도는 하지만. 다른 것보다 하수구 역류는 좀 공포스러웠다. 주택이나 원룸 뿐 아니라 아파트도 공략당함. 대단해. 그런데도 그걸 직관한 사람들은 더 대단해. 노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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