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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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posts"미드웨이" 국내 포스터들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는 연말과 연초를 모두 책임질 영화로 등극 한 상황입니다. 일단 포스터들이, 게임 타이틀 이미지 같긴 합니다. 덤으로 정말 게임 타이틀 이미지 배껴서 만든 포스터 입니다.
롤랜드 에머리히는 살아날 수 있을까? "Midway"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저는 롤랜드 에머리히 영화를 꽤 좋아하는 편입니다. 2012도 그렇고, 투모로우도 그렇고 상당히 재미있게 본 영화였습니다. 심지어는 망했다고 이야기를 들은 영화인 고질라 마저도 그렇게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중 하나였고 말입니다. 하지만, 10,000BC의 경우에는 차마 팬 노릇도 못 할 정도로 너무 재미없었던 영화였던 것이 사실입니다. 화이트 하우스 다운 이후에 영 미묘한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가 정말 기점이 될 거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일단 이미지들은 좋은데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딱 배달의 기수와 진주만 사이 어딘가네요.

에이리어51
2006년에 나온 데이비드 듀코브니, 마릴린 맨슨 주연의 SF 호러 스릴러... 는 아니고, 레일슈팅 FPS게임입니다. 다만 데이비드 듀코브니와 마릴린 맨슨이 성우로 참여했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걸로 화제성을 띄기도 했었죠. 하지만 큰 기대는 마세요. 화제성이 다 거든요. 이 게임의 원작이 아타리의 51구역이었고, 심각한 척하지만 결국 전반적으로 그 게임의 쌈마이틱함과 아케이드성을 그대로 물려받은 작품이기 때문입니다. [하프라이프2]와 [콜오브듀티] 시리즈가 나온지 오래된 상황임에도 레일슈팅 FPS로서 스토리텔링 방식도, 진행방식도 허술하고 매력이 없습니다. 스토리는 51구역에 대한 음모론을 아주 총집합 시키고 있는데, 그렇기 때문에 비슷하게 총집합 시킨 [데이어스 엑스]와 설정이 중복

CV-6 엔터프라이즈를 칸무스화 한다면...
함대 콜렉션이 흥하고 있지만, 저는 역시 2차 대전기 일본 군함은 아무리 캐릭터성이 좋아도 원본의 그림자를 벗기고 보지 못합니다. 그래서 그 상대였지만 칸코레에서 다루지 않는 미군 군함을 그런식으로 만들기로 했네요. 첫 빠따는 역시 태평양 전쟁 최고의 강운함이자 활약함인 엔터프라이즈로 잡았습니다. 마침 드물게 한가한 주말을 맞이했으니 시기도 딱 맞네요. 엔터프라이즈의 함생은 워낙 드라마틱해서 어느 요소를 살려 캐릭터를 잡아야 하는지 컨셉이 중구난방입니다. 이글루스의 전문가 여러분들의 도움이 필요해요 ㅠㅠ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