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리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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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posts![[간단감상] 헬리오스 (Helios)](https://img.zoomtrend.com/2018/05/18/c0027467_5afe03a669796.jpg)
[간단감상] 헬리오스 (Helios)
이번에 해외구한 게임들 중 헬리오스가 만만해 보여 가장 먼저 가족 플레이를 시도해 봤습니다. 간결하고 짧아서 좋네요. ^^게임은 올드게임 느낌이 풍성합니다. 국내에서 외면받을만 하다...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만 저는 좋더군요. ㅎㅎ; 구성물이 상당히 풍성합니다. 지멘 게임사의 A4 사이즈 박스는 대부분 독일한스 인 그뤽 사의 게임을 영문으로 판문하던데 이 게임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회사가 A4 사이즈로 멋진 게임들을 많이 출시한 회사죠. 그리고 대부분 구성물이 풍부합니다.개인적으로 이 회사의 게임을 구매한 후에 실망한 적이 없습니다만 헬리오스는 사이즈에 비해 난이도가 살짝 부족해 보입니다. 헬리오스는 그리스 신화의 태양신 헬리오스를 섬기는 제사장이 되어 도시를 가꿔야 합니다. 라운드는 3 페이즈로 나

파랜드 택틱스 1 공략 - stage 10 책략과 배반
여차여차 stage 10까지 왔네요.시작하는 글에서도 말했고 오늘 댓글에 답해주면서도 말했지만제 공략은 정석을 기반으로 한 노데스+밸런스 공략입니다.(시작하는 글에서는 말투가 제대로 정착되지 않은 터라 좀 그렇네요.) 물론 오래된 게임이고 난이도도 그리 높지는 않은 게임이라 많은 공략이 나와있고그 중에는 저와 비슷한 공략이 있을 수 있겠지만제가 참으로 오랫동안 좋아한 게임이고 그에 따른 공유감을 나누고 싶은 마음에 시작한 공략입니다. 제한적이지만 새로운 시도도 해보려고 하고 나름의 노력도 하고 있으니 추억을 되새기면서 마지막 공략까지 읽어주시면 좋겠습니다.건전한 비판과 태클은 언제든 환영입니다.^^아.. 그리고 제가 이전에 전투신이 스샷이 더 작다는 소릴 했는데 반성하고 있습니다...ㅜㅜ제가 그런 헛소리

파랜드 택틱스 1 공략 - 요크성에서의 이야기
이번글은 공략은 없습니다.그냥 스토리인데 내용이 제법 있다보니 잘라서 넣었습니다. 상점에서 나오면 요크 국왕이 맞이해줍니다.(자라나라 머리머리) 요크의 말도 안되는 근자감에 당황하는 공주님 이 국왕의 대사는 그러려니 넘어갈 수도 있지만다소 오버하는 감도 없지 않습니다.그 망한 왕국의 공주가 와서 같이 싸우자 한 것도 아니고오히려 오해를 풀고 싸움을 피하자고 하는데아무리 동맹국이라도 용서할 수 없다고 싸우는 건 좀 무리가 있어보입니다.싸우지 못해 안달난 것처럼 보일 정도네요. 이미 요크 국왕은 얘기를 들을 생각이 없습니다. 휴식이란 이름의 감금생활이 시작됩니다. 오필리아가 엄마역할도 해주는 군요. 단무지 우리 랄프... 딱 봐도 의도가 보이는 구만아직 어려서 그런가. 역시 기사를 하시다보니 이런

최시원과 지진희가 나오는 중국 영화라......"赤道"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보가 많은 편은 아닙니다. 상당히 기대를 하고 있기는 한데 한국에서 탈취한 무기이용한 테러리스트를 막기 위해 노력하는 내용이라고 하더군요. 위에 이야기 한 두 사람 외에도 장가휘랑 여문락, 장첸도 이 영화에 나오나 보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처음 중국 제공 동영상이네요. 조금 느리기는 하지만, 그래도 상당하네요.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