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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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자서전 발매 - 세상 그 어떤 것도 나를 흔들 수 없다
오랜만에 전북소식 입니다. 이동국 선수가 자서전을 냈내요 "세상 그 어떤 것도 나를 흔들 수 없다" 음... 이동국이 바라보는 자신의 축구인생은 어떨까요? 사람들이 행여, 이동국을 불운의 스트라이커라고도 하던데.. 전 그렇게 생각 안해요. 이동국 정도면... 아쉬울 게 없는 축구선수죠.. 개인적인 아쉬움은 있겠지만 유럽진출도 했었고... 자국리그에서 팀 우승시키고, 득점왕하고, MVP타고... 월드컵을 제외하곤.. 정말 이룰건 다 이룬 선수니까요... 돈도 많이 벌었을테고~ 흐흐... 그치만, 분명히 보이지 않은 애환은 있겠죠? 아직 나오진 않았고.. 예약주문 받고 있던데.. 저도 했습니다~ 책 사러 가실분은 클릭 ▼ 누르면 완전 커져요~

최강희호 크로아전 공격 조합 '비효율의 전형'
간만에 시원하게 졌다. 하마터면 최강희 감독도 '오대영'이라는 별명을 얻을뻔 했다. 차라리 이렇게 지면 낫다. 배울게 많으니. 배알이 꼴린 건 크로아티아가 사력을 다해 뛴 것 같진 않다는 점. 그들은 필요한 양 만큼의 패스를 시도했음에도 지나치리만큼 많은 골을 넣었다. 반면에 우리는 뭔가 많이 뛴 것 같긴 한데 문자 그대로 뛰어 다니기만 한 느낌이다. 비판의 회초리를 들어 말하자면 크로아티아는 '축구'를 했고 대표팀은 '런닝'을 했다. 대표팀의 비효율은 지난해 열린 우즈베키스탄과의 월드컵 최종예선 경기에 이어 이번 친선전에서도 이어졌다. 필자는 이 글에서는 특히 공격 부문에서의 움직임을 살펴 보고 싶다. 1. 왼쪽 날개는 어디로? 측면 불균형의 과잉 전반에 우린 왼쪽 날개를 상실했다. 최근 대

이동국-박주영의 불화설은 아무리 생각해도..
기자들의 짓이라고 밖에 생각이 안드는건 왜지? 사실.. 이동국-박주영 투톱 몇번이나 써봤다고... 엇박자라고.. 쓸 수 있는거지? 몇번 해보지도 않았는데.. 처음부터 눈빛만 봐도 맞아야 맞는건가? 이동국이 얼마나 그랬으면.. 페북에다 이런글까지 적어야 하냐.. 진짜 어깨동무라고 하고 다녀야지... 기자들이 "이동국-박주영 알고보니 절친' 이렇게 써줄라나;;; 아이고 ㅠㅠ 위에 이동국선수가 링크한 기사는..
![[K리그 클래식] 전북, 닥치고 영입 좋긴 하지만…](https://img.zoomtrend.com/2013/01/06/e0041802_50e90783bfac5.jpg)
[K리그 클래식] 전북, 닥치고 영입 좋긴 하지만…
작년 무관의 한이라도 맺힌듯.. 이적시장 열리자마자 가장 눈에 띄는 영입을 보여주고 있는 전북입니다. 근데... 그토록 돌아오기만을 기다렸던 김형범의 경남 이적소식은 팬으로서 충격이네요 ㅠㅠ 오피셜은 나지 않았지만, 거의 확정적인 분위인듯 싶네요. 올시즌 전북에서 뛰는 모습을 보고 싶었는데.... 아쉽고 아쉽고 아쉽습니다. 그래도 경남가서 변치않는 멋진 킬패스, 프리킥 보여주길 바랍니다. 아래는 현재까지 전북의 이적현황 입니다. 기대되는 선수들이 많지만.. 김형범 이적땜에 묻혔어요 ㅠㅠ 에휴... 알싸펌 ^^ 아.. 그리고 이동국 선수.. 또 쌍둥이? 대박... ㅋㅋㅋㅋ "어깨가 무겁습니다"…이동국, 또 쌍둥이 얻었다 (링크) 아까 뉴스 댓글에서 본 댓글이 인상깊네요 '했다하면 멀티골이네~'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