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LDOFTAN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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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T - 떨어지는 낙엽처럼.
레이팅이 우수수 떨어지고 있...(....) 었으나, 주말을 기점으로 다시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뭐든지 문제 해결의 첫 걸음은 문제가 있다는걸 깨닫는 것이지요. News Room 의 명대사는 사실이었습니다. 주말동안 벙커러쉬 가있는 동안 까지 포함해서, 정말로 가진 차종 다 굴려본다는 느낌으로 약 50전 정도 뛰었습니다. 결과는 성공적이었어요. 개인적으로 자기 자신이 승률에 너무 집착한다는 자책감 때문에 입으로는 이런 저런 소리를 해대면서도 질땐 진다는 기분으로 플레이를 했던게 실책이었던듯.. 이기려면 뭘 해야 하나를 먼저 생각해야 했는데, 다양한 티어를 굴려보면서 오랜만에 초심으로 돌아갈 수 있었습니다. 이래 저래 굴리다가 어제 막판에 파벨

나도 탑건을 따는 날이 오는구나
8.8/56의 처절한 관통력과 7.5/70의 처절한 데미지 사이에서 방황하던 제게 8.5버전의 7.5/58 Konisch는 한 줄기 빛과도 같았스빈다. VK.3601의 가장 큰 적은 점보셔먼도 아니요 병일 형제도 아니요 죽어라 7~8탑방에 던져주는 MM이더라... 초보자에게 KV-1 타지 말라고 권하는 이유를 뼈저리게 깨달은 처녀출전. 3601을 오래 몰다 보면 별로 높아보이지 않는 체력이지만, 5탑방에서는 어지간한 데미지 정도는 그냥 씹고 들어가는 기세가 정말 패왕급이군요. 오히려 탑티어를 쉽게 따 오는 MM 덕분에 체감 난이도는 3601에 비할 바가 아닌 듯. 크레딧도 쏠쏠하게 잘 벌어오고... 스톡은 자유 경험치로 순식간에 넘겨 버리고 엔진/포탑/현가/주포를 전부 풀업. 일단 85mm 기본이
WoT - 클립식 중에서 T57과 바샷이 OP가 된 이유는..
믿겨지지 않을지도 모르겠지만, 결국 "생존성" 한 단어로 집약 됩니다. 극 공격형 전차인 오토로더 들에 무슨 놈의 생존성이냐는 반문도 있을수 있지만, 그게 사실인걸요. 빵국 헤비인 50B를 예로 들면, 한탄창을 비운다고 볼때 공격력은 오히려 50B쪽이 우위입니다. 기동성은 압도적인 우위에 있고요. 하지만, T57은 차체 정면 203mm (M103차체를 그대로 갖다 썻습니다) 포탑도 정면은 127mm, 측면은 오히려 정면보다 더 두꺼운 137mm에 달하며 형상이 워낙에 뭐 같에서 E-100의 330mm 관통의 성형작약 탄도 입사각이 조금만 엿같으면 여지없이 튕겨납니다 차체도 M103 차체 인 덕에 정면에서는 쉽게 쉽게 짧은 시간에 맞추기가 쉽지 않아요. 반면에 50
![[WOT] 야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https://img.zoomtrend.com/2013/05/14/b0046286_5190ff8daa86f.jpg)
[WOT] 야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T-50 한줄평 : 어째서 ㅠㅠ 아무도 리셋하러 안간거냐 ㅠㅠ ....이런 상황이면... 내가 훈장이고 뭐고 죄 휩쓰는건데...[는 희망사항] 팀내 상위딜러가 아니라 30명중 1등딜러 -_-;;; 들어온 돈도 괜찮았는데 ㅠㅠ 리플레이 : Pz-2 한줄평 : 아쉽네 탑건 오래간만에 2호전차로 정찰병 get 딜 전체1등 손익이 제일 좋음... 리플레이 : 예초기좀 한번 돌렸습니다 -_-);;;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