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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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롯데 내야수비 위치

황재균(3) - 박준서(유) - 손용석(2) - 조성환(1) 환상적인 조합이다 여기에서 만약 정훈이 1군에 있었으면진짜 환상적인 조합을 볼뻔 ㅋㅋㅋ 오늘 상대 선발이 류딸 인데 이용훈은 퍼펙트 할 각오를 해야 할듯 선발 라인업에 강민호,김주찬도 없는데 내야 마저 저모양이니 ㅋㅋ 오늘 선발 타선 라인업은 이렇습니다 전-박-손1-홍-조-황1-손2-황2-용 ㅋㅋㅋㅋㅋㅋ ps : 내가 생각하는 올해 나올수 있는 최악의 내야 조합은박준서(3)-정훈(유)-손용석(2)-김주찬(1) ㅋㅋㅋ

6월 24일 LG전 감상.

1. 퍼펙 깨진건 아쉽지만 잘했습니다. 투수들 아끼고 잘던지고 흠... 2. 원정 9연전 6승 1무 2패.이번주 5승 1패. 이제 홈인 사직으로 가는구나...(주중에 한번 비 올것같기도 하고) 3. 정훈은 작년보다 나아짐. 4. 반겜차! 5. 김수완은 주자없을땐 잘하는듯... PS. 전준우에 대한 추가소식은 없나요...

이용훈 부정투구 논란

뭐 다른분들 말이 벌써 다 지나가고 났으니 별로 할 말은 없다. 크보에서 이제와서 징계 내릴 수도 없다 그러고, 사실 경기 끝나면 끝이지 그런 건.그걸로 삼진잡은거 아웃 취소시킬 수도 없는 거고.. 근데, 이용훈이 야구공 실밥을 물어뜯은 거라면 스핏볼이 아니지 않나요?에머리볼에 가까운 거 같은데.. 뭐 어쨌든 다음 경기부터 이용훈 등판하면 심판+관중+덕아웃 눈이 집중되겠군요.

이용훈 부정투구 논란. 스핏볼이 아니라고?

이용훈 부정투구 논란. 스핏볼이 아니라고?

(커리어 하이를 기록하고 있는 이용훈. 하지만 이 모든 것이 부정투구로 이룬 것이라면? -사진: 롯데 자이언츠) 영화 메이저리그를 아는가? 무엇이든 부술 듯한 스피드의 직구를 가졌지만, 제구가 꽝인 주인공이 나오는 반면, 구속은 나오지 않지만 부정투구로 겨우겨우 막아내는 투수도 나온다. 콧속에 바셀린을 발라놓거나 겨드랑이 심지어 가슴털에까지 이물질을 발라 놓았다가 심판의 눈치를 슬쩍 보고 후다닥 공에 묻혀 던진다. 마치 노장의 마지막 투혼같이 나오는데, 메이저리그에서는 스핏볼이 1921년에 금지됐다. 한마디로 부정투구다. 스핏볼이란 공에 바셀린이나 침을 묻혀 던지는 것을 말한다. 공의 회전이 늘어나고 변화구의 각이 더 살아난다. 가장 최근에 일어났던 스핏볼 논란은 2006년 월드시리즈에서 케니 로저스의 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