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정전

포스트: 2|조회수: 0|ARTIFACT
Items

Posts

2 posts
12_1104 [걷고 싶은 서울길] 덕수궁 돌담 2 길 경희궁돌고 서울등축제장....

12_1104 [걷고 싶은 서울길] 덕수궁 돌담 2 길 경희궁돌고 서울등축제장....

김영윤의 여행보따리|2012년 11월 5일

[걷고 싶은 서울길] 덕수궁 돌담 2 길 경희궁 돌고 서울 등 축제장에.... 오늘의 시청역 - 대한문 - 덕수궁돌담길 - 정동제일교회 - 정동극장 - 정동아파트 - 정동사거리 - 경희궁공원 - 홍화문 - 서울시립미술관 - 숭정문 - 숭정전 - 자정문 - 자정전 - 뒷뜰산책로 - 서울역사박물관 - 금천교 - 조선일보미술관 - 성공회성가수녀원 - 서울주교좌성당 -경운궁양이재 - 시청역횡단 - 서울프레스센터 - 청계광장 - 서울등축제행사장 - 오천교 - 광통교 - 광교 - 장통교 - 삼일교 - 수표교 - 관수교 종로3가역. 코스는 이렇게 끝이 난다. 오늘의 코스 총 거리는 6.5 km 이고, 코스 진행에 걸린 시간은 휴식시간 빼고 2시간 30분 걸렸다. 원래 코스 거리는 5.3 km 이고, 원래

경희궁의 오후

경희궁의 오후

서대문 근처에 있는 조선 5대 정궁 중의 하나인 경희궁은 광해군 10년(1623년)에 건립한 이후, 10대에 걸쳐 임금이 정사를 보았던 궁궐입니다. 원래 이름은 경덕궁(慶德宮)이었으나, 영조가 1760년(영조 36년)에 경희궁으로 이름을 바꾼 이후 지금까지 경희궁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조선이 망하고 난 후 가장 확실하게 흔적도 없이 부서진 몇 안되는 궁으로 현재는 경희궁지(慶熙宮址)라는 이름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원래 경희궁은 경복궁, 창경궁과 함께 조선왕조의 3대궁으로 꼽힐 만큼 큰 궁궐이었다 합니다. 100여 동이 넘는 전각들이 경희궁에 자리하고 있었지만 일제에 의해 심하게 훼손되어 지금 원형으로 남아있는 건물은 흥화문과 숭정전, 황학정까지 세 채밖에 되지 않을 정도이며 그나마 홍화문이 아닌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