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모노프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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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모노프렌지 2기 감상평

케모노프렌지 2기 감상평

※ 이것은 리뷰가 아님. 그야말로 지극히 『객관적이지 않은 감상』을 쓴 것입니다. ※ 매우 과격한 언어와 단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주의 바랍니다. ※ 읽기 원하시지 않으시는 분은 뒤로 나가주시길 바랍니다. ※ 감상문이 나오는 와중에는 치명적인 스포일러도 들어가 있습니다. 다 좋지 않아요. 힐링물을 보러 왔는데 지들끼리 티격태격 싸우는 것도 좋지 않았고, 뭔 제대로 지들이 뭘 해야 할지 몰라서 중구난방 산으로 가서 널려놓은 떡밥도 못 회수하고 이야기를 엉망으로 끌어가는 것도 좋지 않았고, 시선처리도 제대로 못하며 액션씬이랍시고 겨우 두명 막대기로 투닥투닥거리는 밋밋한 액션까지 합치니 최악 입니다. 그리고 마지막까지 화가 났던건 1기 오프닝을 맨 마지막에 틀어놓은 거. 진짜 최악이었습니다.

저주에서 태어난 사랑의 3차 창작

암흑요정의 숲 2번지|2019년 4월 2일

케모노 프렌즈 2의 저주로 태어난 꾸르르를 마개조하여 사랑이 있는 토모에가 탄생했다. けものフレンズR의 태그로 3차 창작이 증식중!! 이미지 출처

케모노 프렌즈 2는……흑역사로!!

암흑요정의 숲 2번지|2019년 4월 2일

타츠키 감독을 강판한 카도카와의 주도로 제작된 케모노 프렌즈 2에 평가는 『흑역사』입니다. 1화에서 실루엣으로 등장해 5화에서 모습을 드러낸 이질적인 존재, 비스트(시베리아호랑이의 프렌즈). 비스트, 넌 무엇을 위해 태어난 거니? 무의미하게 날뛰고, 죽기 위해서야? 카도카와는 프렌즈들을 친구가 아니라…… 그저 동물원의 구경꺼리로 생각하는 모양.

케모노 프렌즈 11화,방패용사 전용담 12화

RedComet의 붉은 기지|2019년 3월 28일

1.케모노 프렌즈 11화 그냥 걸어가...그게 더 빠르겠구만 아무래도 최후는 셀룰리안과의 대결이 되는 듯한 케모노 프렌즈 11화! 셀룰리안과의 대결이 마지막인건 1기랑 똑같군요 전개로만 보면 1기랑 똑같은 전개인데 어쩜 이리도 다를 수가 있는지... 것보다 이 작품과 1기의 다른점은 인간과 동물들의 관계네요 1기는 인간도 동물도 평등한 존재로써 내용이 진행되는데 이 작품은 어디까지나 사람은 사람이고 동물은 동물이라는것으로 딱 나눠두었단말이죠... 역시 이런 부분이 감독의 차이라는거겠죠 2.방패용사 전용담 12화 착하긴한데 아직 세상물정을 잘 모르는듯하군요 오늘도 왕족들때문에 고생하는 방패용사 전용담 12화! 못난 왕족들때문에 참 고생이 많은 주인공이네요... 안그래도 파도에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