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모노프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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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모노프렌지 2기 감상평
※ 이것은 리뷰가 아님. 그야말로 지극히 『객관적이지 않은 감상』을 쓴 것입니다. ※ 매우 과격한 언어와 단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주의 바랍니다. ※ 읽기 원하시지 않으시는 분은 뒤로 나가주시길 바랍니다. ※ 감상문이 나오는 와중에는 치명적인 스포일러도 들어가 있습니다. 다 좋지 않아요. 힐링물을 보러 왔는데 지들끼리 티격태격 싸우는 것도 좋지 않았고, 뭔 제대로 지들이 뭘 해야 할지 몰라서 중구난방 산으로 가서 널려놓은 떡밥도 못 회수하고 이야기를 엉망으로 끌어가는 것도 좋지 않았고, 시선처리도 제대로 못하며 액션씬이랍시고 겨우 두명 막대기로 투닥투닥거리는 밋밋한 액션까지 합치니 최악 입니다. 그리고 마지막까지 화가 났던건 1기 오프닝을 맨 마지막에 틀어놓은 거. 진짜 최악이었습니다.
저주에서 태어난 사랑의 3차 창작
케모노 프렌즈 2의 저주로 태어난 꾸르르를 마개조하여 사랑이 있는 토모에가 탄생했다. けものフレンズR의 태그로 3차 창작이 증식중!! 이미지 출처
케모노 프렌즈 2는……흑역사로!!
타츠키 감독을 강판한 카도카와의 주도로 제작된 케모노 프렌즈 2에 평가는 『흑역사』입니다. 1화에서 실루엣으로 등장해 5화에서 모습을 드러낸 이질적인 존재, 비스트(시베리아호랑이의 프렌즈). 비스트, 넌 무엇을 위해 태어난 거니? 무의미하게 날뛰고, 죽기 위해서야? 카도카와는 프렌즈들을 친구가 아니라…… 그저 동물원의 구경꺼리로 생각하는 모양.
케모노 프렌즈 11화,방패용사 전용담 12화
1.케모노 프렌즈 11화 그냥 걸어가...그게 더 빠르겠구만 아무래도 최후는 셀룰리안과의 대결이 되는 듯한 케모노 프렌즈 11화! 셀룰리안과의 대결이 마지막인건 1기랑 똑같군요 전개로만 보면 1기랑 똑같은 전개인데 어쩜 이리도 다를 수가 있는지... 것보다 이 작품과 1기의 다른점은 인간과 동물들의 관계네요 1기는 인간도 동물도 평등한 존재로써 내용이 진행되는데 이 작품은 어디까지나 사람은 사람이고 동물은 동물이라는것으로 딱 나눠두었단말이죠... 역시 이런 부분이 감독의 차이라는거겠죠 2.방패용사 전용담 12화 착하긴한데 아직 세상물정을 잘 모르는듯하군요 오늘도 왕족들때문에 고생하는 방패용사 전용담 12화! 못난 왕족들때문에 참 고생이 많은 주인공이네요... 안그래도 파도에서의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