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A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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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A 5 – 자본주의사회를 질주하는 놈놈놈 (下)
글을 부득이하게 쪼개고 말았네요, 음. 자본주의의 체현자들 락스타의 게임들이 원체 그랬지만, 본작의 경우 여느 때보다 현실풍자 혹은 비판의 강도가 셉니다. 애플과 잡스, 삼성을 비롯한 국제적 IT기업과 명사들을 슬쩍 뒤틀어 등장시켜서는 전방위로 까대던데 모모기업에 대한 평가는 물 건너에서도 별반 다르지 않구나 싶더군요. 어느 지방은행을 털 때 다른 동료들이 은행의 보안체계를 뚫을 자금이 훔쳐낼 돈보다 더 깨지겠다고 난색을 표하자, 현지에 살던 트레버가 이 동네 경찰과 공무원들이 깡패들, 마약제조자들, 매춘부들한테서 삥뜯은 돈들이 잔뜩 쌓여있을 테니 걱정 말라고 반박하더군요. 마이클 일당이 은행을 털면서 쑥대밭을 만들어놓자 주방위군과 민간군사기업들(해당 공무원들에게 뒷돈을 잔뜩 받았을 거라 트

GTA 5 – 자본주의사회를 질주하는 놈놈놈 (上)
얼마저 GTA 5를 다 깬 후, 이런 저런 생각이 들어서 2회차에 돌입하고자 했는데 이런저런 감상을 정리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단순히 오락성이나 정교한 프로그램만 칭찬할 게임이 아니란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이 게임의 내용만이 아니라 게임을 구성하는 다양한 요소들이 일관된 주제를 지향하고 있거든요. 천기누설에 주의하세요. 본편은 이전 시리즈들과 달리 이례적으로 세 주인공이 동시출연합니다. ‘GTA 바이스 시티’, GTA3, GTA4의 시간대와 도시에서 다른 주인공들이 나오는 외전이 출시된 적은 있지만, 여러 주인공들을 바꿔가면서 같은 시간대와 배경을 휘젓긴 또 처음입니다. 락스타에서 이런 체제를 도입한 이유는 여태까지 나온 시리즈의 요소들을 함축하고자 했던 건데, 각 주인공

Grand Theft Auto: Online - 버그 및 잡샷
자가용이 있는 상태에서 다른 차에 탄상태로 이벤트 진행하니깐 저렇게 소환되네요..사실 교배중 미용실에 바이크 난입 .... 내 바이크는 미용실따위도 막을수업ㅂ다 남의 차량 뒤에 탄상태로 정비소 들어가니깐 저리되네요 내리지도 못하고 나가지도 못합니다 차량에서 맨손으로 공격시전이 나가는 퍽↗유↘ 는 부딪쳐서 쥬금 모두 안전운행합시다 퍽↗유↘

하루종일 GTA5
일단 좀 의아했던거... 초반 미션중에 보석상을 털기위해 경찰의 무기수송차량을 강탈하는게 있죠 근데 이게 웃긴게 이 차량에는 방탄복입은(외관상으로만ㅋㅋ 실제론 권총 한방에 죽지만) 경찰이 세명이나 있고 그냥 조금 빠른 차 정도로는 결국 경찰서 앞에서 이 차를 강탈하게 되기때문에 진짜 경찰들이 미친듯이 몰려오고 그걸 따돌려야하죠 전 그거 따돌리는데 저녁무렵부터 낮까지 추격전을 벌였습니다 그래서 문득 생각한건데 이런 능력이면 차라리 그냥 이대로 보석상 털고 튀면 안 됌? 왜 굳이 무기를 뺏어야되지?? 솔까 보석상 터는건 존나쉬웠음 걍 들어가서 위협하니까 다들 쫄아서 쭈그려있고 1분30초안에 보석 싹쓸이하고 ㅌㅌ 끝 보니까 결국 보석상 털고 튀는과정에서 총 거의 안쏘던데 도대체 뭘 위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