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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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 11월 오사카-교토 여행]이비스 스타일스 교토 스테이션(Ibis Styles Kyoto Station)[16]

1일차 : 김포공항-간사이공항-오사카-제국호텔 오사카 2일차 : 오사카-교토이동-히이라기야 3일차 : 히이라기야-교토관광-이비스 교토 4일차 : 이비스교토-교토관광-간사이공항-인천공항 교토여행 3일차에 묵은 이비스 스타일스 교토 스테이션(Ibis Styles Kyoto Station)입니다. 교토역 바로 앞(진짜 걸어서 3분)이라 위치는 진짜 좋습니다. 웰컴스위츠인 녹차킷캣과 쉥미쉘 쿠키 방...은 그냥 평범한 일본 비지니스 호텔, 뭐 이비스가 그렇게 그레이드가 높은 호텔은 아니니까요 조식은 일식 부페식, 사진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것도 뭐...아주 맛있지는 않습니다. 있으니까 먹어주는 그런 정

이비스 앰배서더 동대문

이비스 앰배서더 동대문

이번은 이비스 앰배서더 동대문입니다. 이비스 버젯은 바로 아래 포스팅이니 아래로 내려가시거나 이쪽으로 위치는 2호선 을지로 4가역 7번출구로 나와서 한 5분정도 걸어가면 나옵니다. 버젯보단 가기가 좀 귀찮은 수준이지만 그렇게까지 멀진 않습니다. 호텔 가는 길에 방산시장이 있어서 오가는 길에 구경할 수도 있습니다. 바로 옆에 작은 편의점과 치킨집이 있어요. 밤에 치콜이 갑자기 땡겨서(10시반쯤) 치킨집에 갔더니 닭이 다 팔려서 문을 닫는다는 소릴 들었단 슬픈 전설이 있습니다.(...) 객실 내부. 갖춰진 시설 자체는 버젯과 크게 다를바가 없습니다만 방의 크기가 조금 더 넓은 편이고 룸서비스가 가능합니다. 버젯이랑 조명방식이 달라서 그런지 더 넓게 느껴지는거 같기도 했습니다. 침대가

이비스 버젯 앰배서더 동대문

이비스 버젯 앰배서더 동대문

서울에 볼일이 생겨 숙소를 찾던 중 이비스 호텔이 서울에 있다는걸 알고 예약해서 묵어 봤습니다. 해운대에서 놀다 몇 번 본 이름이라 토요코인을 못가게 된 거 여기나 가보자 싶어 예약했네요. 헌데 이비스 브랜드가 그냥 이비스, 이비스 스타일, 이비스 버젯으로 나뉘고 동대문 쪽에는 그냥 이비스/이비스 버젯 두 브랜드가 다 들어와 있길래 첫날에는 이비스 버젯, 둘째날에는 그냥 이비스에 숙박했습니다. 그러므로 먼저 이비스 '버젯' 앰배서더 동대문 부터. 일단 위치는 굉장히 좋은 편입니다. 지하철 동대문문화역사공원역에서 하차한 후 4번 출구로 나가면 바로 정면에 떡하게 보입니다. 단, 큰길을 건너가야 하긴 하지만...^^;; 그래도 역에서 나오는 즉시 보인다는건 상당히 좋은 메리트죠. 지리를 모른다면 더더

[Accorhotels] Ibis Bangkok Siam, 1 Double Standard

[Accorhotels] Ibis Bangkok Siam, 1 Double Standard

호텔명 : Ibis Bangkok Siam 숙박일 : 2013/01/10, 1박 객실형 : 1 Double Standard 숙박비 : Accor Supersale 요금 793 Baht (674 ++) (공시 Regular rate : Deluxe 1400~1700 ++ 갈수록 상승하고 있습니다.) 죄송하지만 사진이 부족한 리뷰입니다.ㅠㅜ 특별한 불만/칭찬 사항은 없습니다. (잠만 자는 곳이라는 생각으로 들렸던 터라) 무료 와이파이의 경우 체크인 시, ID와 비밀번호가 적힌 카드를 한 장 줍니다. 이 것으로 한 기기에서만 와이파이를 이용할 수 있는데, 부탁하니 2장을 그냥 더 주었습니다. 체크인 시 뭐가 그리 바쁜지, 직원들이 경황이 없어 보였고, 프론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