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피언스미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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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posts우마무스메 플레이 근황
캔서배는 디버프때문에 기초 스태미너값에 최대한 신경쓴 엘콘도파사를 새로 파서 어찌저찌 준결승도 3승을 챙겨서 A그룹 결승에 진입에 성공했습니다. 다행이도 디버프 작전은 도주+디버프(선입)+호각 선입의 구성이 많아서 점심쯤의 엘콘도파사 트리오 헬난이도 경쟁보다는 간단히 스태미너에 치중해준다는 아이디어가 요행으로 이어졌다는 점이겠습니다. 그렇지만 암만 생각해도 캔서배 공략 메타를 야매로 흉내낸거라 결승은 꼴등각이겠지;;; 한편 우마무스메도 반주년까지 슬슬 한달정도 남았습니다. 팀레이스 클래스 6는 이제 토요일 오전쯤에 54만점이 돌파할 정도로 스킬+지능 메타의 재평가의 반동이 크게 다가오는 중이네요. 마일하고 더트도 요동치고 있고 이 블로그에서는 캔서배만 언급했지만 스킬+지능 메타 자체는 슈퍼 크
우마무스메 타우러스배 결승 3등
타우러스배는 결승에서 3등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하필이면 오페라오 쓰는 플레이어를 만날 줄이야. 테이오가 1인 선행이었으면 이미 예상한 골드쉽 3인 상태라도 전개상 기대할 구석이 있는데 압도적으로 졌네요. 아무래도 다른 사이게의 겜처럼 이미 결과는 정해졌고 결과만 보는 과정으로 보입니다. 한편 레전드 레이스도 시작되었는데 위닝티켓 상대로 유리한건 여전히 도주 입니다. 스탯이 만만하게 느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만 근성 600대에서 나오는 꽤 빠른 라스트 스퍼트 시점으로 인해 고유기 발동이 힘들게 육성한 경우는 위험합니다. vs 도주 맥퀸 1등 vs 선행 오구리캡 2등
우마무스메 타우러스배 준결승 잡담
챔피언스 미팅 타우러스배가 한창인 와중 다음 레전드레이스 예고가 나왔습니다. 현재 타우러스배와 3월(https://umamusume.jp/news/detail.php?id=169)에 개최되었던 레전드레이스와 동일한 조건입니다. 다만 4월달 라이벌들의 스탯이 상당히 향상되었던 만큼 이번 5월달도 상당히 향상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팀레이스 마일에서 3성 보드카가 날뛰는 광경을 목격해온 분들은 이번 레전드레이스에서 보드카로 3성 재능개화를 욕심내지 않을까? 그리고, 토카이 테이오의 경우는 서비스 초기부터 해온 분들은 딱히 투자를 안했어도 이번에 4성 재능개화가 가시권에 들어올지도 모르겠네요. 한편 저의 준결승은 일요일이긴 합니다만 똑같이 12시40분경부터 1시사이에 도전해서 3승2패로 결승진출
우마무스메 챔피언스 미팅 예선 잡담
첫 챔피언스 미팅의 타우러스배 마크가 황소인걸 보면 조디악 사인을 따라가는 월간 컨텐츠로 보입니다. URA파이널 결승만 통과해도 어지간히 운이 좋은게(?) 아닌이상 B+ 랭크인 만큼 예선은 쉬운 느낌입니다. 내용은 보니까 예선은 무료 1회 + 티켓or30쥬얼 소비로 최대 3회로 하루 4회 도전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저 무료 1회에 엔트리를 하면 한정 미션으로 티켓을 2장을 주네요. 이러면 실질 30쥬얼은 1회 정도의 여지입니다.. 방송에서 예고한대로라면 여기서 최고승수 기준으로 다음 준결승으로 진출할테니까 보상을 타기 위해서는 개최기간 중 무료 도전 횟수는 다 소비하는게 정답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의 경우 도주 작전은 다른 플레이어들이 슈퍼 에이스(부르봉)를 배치할 가능성이 매우 높기 때문에 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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