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하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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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1.05 빅매치

15.01.05 빅매치

개똥철학 집합소|2015년 1월 5일

나쁘지 않다. 신하균의 악역 연기란..보아였는지도 몰랐는데 보아였구나, 얼굴이 이쁘긴 한데 개성이 없어서 그런지 잘 기억에 남지를 않는다.시간 죽이기로는 확실히 좋은 영화. 이런 시간죽이기 용 오락영화가 조금씩 발전해서 영화관가서 아무 한국영화를 보아도 그리 실망하지는 않는것 같다.

미스터 백 16회

미스터 백 16회

Just know that I am here|2014년 12월 25일

사진출처 - www.imbc.com/broad/tv/drama/mr 이모티콘 출처 - NVER 블로그 ​미스터 백! 첫화부터 나를 사로잡은 드라마! 오랜만에 보는 수목 드라마라 흥미진진했다. 우선 신하균이 나왔기에 당연히 보았고, 내가 좋아했던! 아직도 훈훈히 응원하는 이준이 나와 더좋았고, 청순하고 이쁘고 착한 장나라가 나와서 더더욱 좋았고!^^ 그렇게 해서 챙겨보게된 드라마! 내가 즐겨보는 카카오페이지의 한 소설이 원작이라는 소식을 접하고 더더욱 관심있게 봤던!^^ 우선 분장이 다소 첫부분에 자연스러워서 놀랐고! 오늘 마지막회엔 분장이 약간 더 젊어진듯해 어색했지만 내용상 적절한 주름이었다.ㅋㅋ 미스터백! 엠블랙 탈퇴를 앞둔 이준의 드라마! 그의 연기생활을 팬으로서 응원했기

지구를 지켜라(2003) - 감상

지구를 지켜라(2003) - 감상

색채 속으로|2013년 11월 16일

감독: 장준환출연: 신하균, 백윤식, 황정민, 이재용개봉: 2003. 4. 4. 천재 감독이라고 불리는 장준환의 역사적인 데뷔작 '지구를 지켜라'를 이제서야 보게 되었습니다. 영화를 보는 내내 소름이 돋았습니다. 영화가 끝나기 직전까지도 전혀 결말을 예측할 수 없는 전개, 좀 익숙해지려고 하면 뒤통수를 맞게 되는 예측불허 스토리는 상상 그 이상입니다. 게다가 이 영화는 외계인을 소재로 한 괴상한 SF/스릴러물로 시작했다가 사회문제에 대한 의식까지 엿보이는 드라마로 이어지면서 주인공 병구(신하균 분)에 대한 동정과 공감을 자아내고, 스토리의 개연성을 획득합니다. 웬만한 공포나 스릴러 뺨치는 연출과, 병구의 집을 거의 벗어나지 않는 협소한 장소에서 보여주는 괴기한 미장센까지 감독의 개성이 확실하게

우리 형(2004)_동생들이란 존재를 이래저래 독박쓰는 큰 형을 보필하고 이해하도록 양육해야겠다고 생각하게 한 영화

우리 형(2004)_동생들이란 존재를 이래저래 독박쓰는 큰 형을 보필하고 이해하도록 양육해야겠다고 생각하게 한 영화

혼자만 아는 얼음집|2013년 10월 18일

2004/ 10/21/목/목동CGV 결론적으로 형이 죽어버려서 너무 허무하고 슬펐던 작품이다. 아니 동생의 누명을 쓰고 억울하게 죽을 것 까지는 없었잖아.하지만 감독님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그만큼 '형제애'라는 주제에 대해 관객들로 하여금 한번쯤 깊이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를 주려고 했을지도 모르겠다. 새삼 이 영화를 만드신 감독님은 장남이실지 차남이실지 궁금해 진다. 철모르는 종현(원빈)을 깨닫게 하려는 이유로 너무 큰 댓가를 치루는 스토리홀어머니 슬하의 연년생 형제인 성현(신하균)과 종현(원빈).조금 먼저 태어난 것 말고는 사실 다른 대접을 받을 이유가 없는 형제다.어머니는 늘 형만 생각한다고 불만을 품고 있던 종현의 오해는 원빈까지 너무 얄미워 보이게 할 정도였다. 어머니는 단지 사랑의 유형이 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