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하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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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매치] 킬링타임용으론 볼만했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5년 4월 16일

감독;최호 출연;이정재, 신하균, 이성민, 보아이정재 신하균 주연의 영화 이 영화를 개봉 3일쨰 되는 날 저녁꺼로 봤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 의 최호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이정재 신하균이 주연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개봉 3일째 저녁에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킬링타임용으로써는 볼만헀다는 것이다. 영화는 파이터 최익호의 형이 납치되고 최악호가 형을 구하기위해 게임에 참여하게 되면서 시작하는 이 영화는 110여분 정도의러닝타임 동안 에이스가 만든 룰에 따라서 형을 찾기 위한 사투를벌이는 최익호의 모습과 그 이후의 이야기를

[영화한줄평] 순수의 시대

[영화한줄평] 순수의 시대

긴린코 호수..|2015년 3월 29일

영화를 보기전 큰 기대는 하지 않았지만, 전체적으로는 보통이었던 영화였다. 배우들의 노력이 많았던 영화 임에도 흥행에 실패했다. 영화의 초점이 너무 강한나의 노출에 맞춰져 있었고, 신하균과 강한나의 러브라인때문에 같은 주연이었던 장혁의 존재감이 너무 낮아보였다. 신하균과 강한나의 러브라인 보다는 신하균과 장혁의 대립씬이 더 많았으면 어땠을까? [영화 '순수의 시대' 내멋대로 평점] 캐스팅 : ★★★ - 캐스팅 자체는 나쁘지 않았는데, 장혁의 웃는 소리는 '운널사'의 웃음소리와 너무나 똑같아서, 본의 아니게 빵터졌다. 스토리 : ★★ - 러브라인에 너무 치우친 나머지, 극의 긴장감마저 놔버렸다. 흥행성 : ★ - 이미 극장상영이 마무리되고, IPTV 서비스가 시작됐다. 이젠 강한나의 노출로 승부하겠지

[순수의 시대] 끝물이 되길

[순수의 시대] 끝물이 되길

타누키의 MAGIC-BOX|2015년 3월 18일

블라인드 모니터링으로 보고 온 순수의 시대입니다. 한때 사극이 흥행하면서 계속 만들어져오고 있지만 최근 들어오면서 기획형 사극들의 힘이 현저하게 떨어지는게 아닌가 싶게 대부분 시들시들한 가운데 거기에 화룡점정(?)을 찍은 작품으로 보일정도로 재미가....없습니다;; 누군가 했더니 블라인드를 찍었던 안상훈 감독인데 3년여만의 복귀작으로선 좀 아쉽네요. 블라인드는 괜찮게 봤었는데.....ㅠㅠ 퓨전도 아니고 정통도 아니고 애매한 포지션에 엉성한 연출과 역할까지 총체적 난국으로 보이는데 아무리 때되면 찍어내야하는 영화라고 해도 이쯤되면 스크린쿼터제의 부작용도 새삼 생각나게 하네요. 영화에서 남는건 신하균의 몸 어이구 정말 얼마나 살을 쪽 뺀건지 ㅎㄷ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

순수의 시대, 순수하지 못한 욕망의 레시피

순수의 시대, 순수하지 못한 욕망의 레시피

ML江湖..|2015년 3월 6일

붉은 피 속에 태어난 새로운 왕국. 조선의 주인은 누구인가 1398년, 태조 이성계는 제 손에 피를 묻혀 개국을 일군 왕자 이방원(장혁)이 아닌 어린 막내 아들을 정도전의 비호 하에 세자로 책봉하고, 왕좌와 권력을 둘러싼 핏빛 싸움이 예고된다. 한편, 정도전의 사위이자, 태조의 사위 진(강하늘)을 아들로 둔 장군 김민재(신하균)는 북의 여진족과 남의 왜구로부터 끊임없이 위태로운 조선의 국경선을 지켜낸 공로로 군 총사령관이 된다. 왕좌와 권력을 향한 야망의 조선, 그 뒤에 숨은 순수의 시대 왕이 될 수 없었던 왕자 이방원, 여진족 어미 소생으로 정도전의 개로 불린 민재와 그의 친자가 아니라는 비밀 속에 쾌락만을 쫓는 부마 진. 민재는 어미를 닮은 모습의 기녀 가희(강한나)에게서 난생 처음 지키고 싶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