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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좆크보 이놈들 노예모집공고 보솤ㅋㅋㅋㅋ
ㅅㅂ 저기서 요구하는 능력 가지고 있으면 저기 들어가느니 걍 집에서 야구 중계나 보겠다 ㄳ 진짜 이 나라에서 외국어 능통자는 어디서나 다 찾어. 능통자의 기준이 어느 정도 선인지도 애매하고 정작 쓸 일도 별로 없으면서 말야-_-; 난 지금 회사 입사해서 석달동안 본봉 70% 받으면서 수습 하는 것도 짜증나 죽겠는데 저 월급 받고 1년을 어떻게 해...게다가 필요시 야간근무도 가능한자 라고 해놓고 야근수당 언급도 엄씀. 좆쩌네. 4대보험 가입 및 식대보조금 별도라고 해봐야 100만원에 세전이면... 그래도 진짜 전문대 졸업해서 4년제의 벽을 못 뚫고 있는 야빠들이라면 해볼만하다는 생각이 살짝 든다는거 자체가 요즘 현실이 얼마나 각박한지를 새삼 깨닿게 되는 것 같음. 근데 크보 사무실 나도 직

일단 디아3를 시작하긴 했는데...
아직 금전적으로나 시간적으로 여유가 안 되서 일단 맛 뵈기로 내 컴에서 잘 돌아는 가나, 과연 정말 예전만큼 재미는 있나 싶어서 체험 코드를 받아서 시작 해봤는데... 그래픽이 가관이네여(...) 처음엔 그냥 옵션 안 건드리고 했는데 캐릭터 생성할 때부터 깨지는게 영 거슬리더니 맵에선 아주... 혹시나 싶어서 풀옵으로 끌어올려 봐도 똑같음. 근데 풀옵으로 올려도 딱히 느려지거나 그런 건 없는 걸 봐선 이거 적용이 안 된건가... 참고로 컴 사양이 CPU : E8400 (3.0GHz) M/B : P5B-DLX (P965) RAM : DDR2 4G VGA : RADEON HD3650 대충 이 정도. OS를 스스디로 돌려서 걍 버티는 사양인데 디아3는 용량을 많이 쳐묵 해
서울로 전근을 갔습니다.
뭔가 제목만 보면 되에게 거창한데 사실은 그리 멀러 간것도 아닙니다. 제가 다니는 회사가 한큐X신 이라는 회사인데 부천에서 닌텐도 AS센터에서 일했습니다. 그런데 금요일날 계장님이 절 부르더니 본사에서 일하지 않겠냐고 하시더군요. 해서 가서 일한다고 했고 오늘 가서 일했습니다. 본사는 서울에 있더군요. 해서 가서 일을 했는데 뭐가뭔지 어렵습니다. 업무는 포워딩업무더군요. 열심하면 정직원될수 있다하니 힘내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