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비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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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비올리 샐러드 파스타 만들기 홈브런치 만드는법
라비올리는 이제는 우리에게도 친숙한 식재료인데요. 치즈, 채소, 고기, 생선 등의 다양한 재료로 속을 채워 만드는 네모 또는 반달 모양의 이탈리아 파스타 종류입니다. 캐나다 여행 중에 현지 재료로 사서 소시지와 함께 홈브런치 만드는법으로 와이프, 막내와 함께 맛나게 먹었습니다. 그랜빌에 있는 퍼블릭 마켓에서 다양한 재료를 사 와서 다음날 아침에 만들어 보았어요. 야채만 막내 집에 있던 거고 소시지, 베이글 빵, 라비올리는 마켓에서 사 온 겁니다. 평소에 먹던 것은 한입에 하나씩 먹을 정도의 크기였는데요. 어른 새끼손톱만 한 크기로 만든 게 있어 사 왔습니다. 4가지 치즈를 각각 넣고 만들어 샐러드 파스타 만들기에 적합해.......

라비올리 오일파스타 만들기 이탈리아요리 만드는법
캐나다 밴쿠버 여행 2일차입니다. 관광지 그랜빌 아일랜드의 전통 시장에 있는 라비올리 전문점에서 4종류를 사다 현지에서 맛나게 만들어 먹은 요리예요. 라비올리는 치즈, 고기, 생선, 채소 등의 다양한 재료로 속을 채워 만든 네모 또는 반달로 만든 파스타입니다. 만두와 비슷한 모양으로 만들어요. 이탈리아요리로 가정에서 만들어 먹는 음식인데 요즘은 세계적으로 즐거 먹는 요리가 되었습니다. 일반적인 파스타 만들기와 레시피가 같아 소스도 취향에 따라 만들어 드시면 되는데요. 보통 크림 파스타 요리로 많이 만들어 드시더라고요. 저는 담백하게 먹는 것을 좋아해 오일파스타 만드는법으로 만들었습니다. 브로콜리, 양송이, 당근 등.......

2012 뉴질랜드 캠퍼밴 여행(Day 6) - 퀸즈타운즐기기(숏오버젯/레포츠)
2012 뉴질랜드 캠퍼밴 여행(Day1) - 서울에서 크라이스트처치 1박 2012 뉴질랜드 캠퍼밴 여행(Day2) - 캠퍼밴 인수, 글렌태너 홀리데이 파크 2012 뉴질랜드 캠퍼밴 여행(Day 3) - 이국땅에서 차례지내고 테아나우로 2012 뉴질랜드 캠퍼밴 여행(Day 4) - 구불구불 해안선의 밀포드 사운드 2012 뉴질랜드 캠퍼밴 여행(Day 5) - 밀포드사운드에서 퀸즈타운 가는 길 2012.1.26. 목요일 Day 6 오늘은 퀸즈타운에 머물면서 느긋하게 시내구경도 하고 번지점프,스카이다이빙 등등의 레저도 즐기고 하려고 한다. 아점으로 간단히 오믈렛과 양송이 스프로 해결하고 12시 10분에 홀리데이파크에서 출발. 길어서 가려요, 좀 많이 길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