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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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코레 - 아이언바텀 사운드 최종해역 돌입 전야

칸코레 - 아이언바텀 사운드 최종해역 돌입 전야

곰돌씨의 움막|2013년 11월 23일

준비 할 수 있는건 대충 다 한듯 하고. 노력으로 할 수 있는건 다 해본듯 합니다. 내일 아침, 드디어 이벤트 마지막 해역에 도전합니다. 남은건 긍지를 걸고 싸우는것 뿐이군요. 모든 칸무스 들에게, 행운이 함께 하기를.

[칸코레] E-5 클리어

[칸코레] E-5 클리어

E-5 클리어했습니다 주변에 고생하면서 클리어하신 분들이 많아서 나름 걱정했는데 E-4보다는 훨씬 수월하게 클리어했네요 분명 E-4보다 난이도를 높게 설정한 것 같긴한데 워낙에 전 라운드에서 빡시게 구른 덕분에 요령을 터득한게 주효했던 모양입니다 처음 도전을 시작한 것이 20일 21시 경이었고, 자원 상태와 레벨은 위와 같았습니다 기름이 많이 부족한 거 아니냐는 소리를 들을법한데 왠지 2만 정도면 충분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해역 돌파에 들어갔죠- 보통 게이지 삭감을 위해서는 가운데 루트를, 기함 격파를 위해서는 위쪽 루트를 권장하더군요 일단은 추천대로 게이지부터 줄이는게 좋을 거 같아서 공고급 3척(가운데 루트 확정)을 넣어서 진행해봤는데... 가운데 루트가 보스

E-5 공략 이야기

E-5 공략 이야기

원래 월요일에 해치워버리려고 첫 공략은 새벽1시 즈음에 시작은 했는데... 하다가 너무 졸린데다 윗길로 최대한 안 세는 조합 찾는다고 시간 허비하다가 지쳐서 잤습니다. 이때가 게이지 약 1.5, 연료, 탄약을 3000씩 소모하고 잠들었죠. 그리고 일어나니 완전히 다 차올라 있더라 ......다시 해야죠 뭐 그리고 중간엔 무지막지하게 귀찮아서 캡쳐고 뭐고 다 생략.. 오늘 아침 11시부터 다시 공략을 시작했습니다. 연료 29k, 탄약 30k, 강재 30k, 보크사이트 33k로 시작 그 결과 6시간이 지난 오후 5시55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S랭크 승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드롭함 히에~ 나왔습니다. 쇼가쿠 즈이가쿠 호시이요. 왜

[칸코레]이벤트 해역 E-5 클리어! 무사시 획득!

[칸코레]이벤트 해역 E-5 클리어! 무사시 획득!

드디어 결전의 때! 이벤트 해역의 마지막인 E-5에 도전합니다. 본래 자원을 아끼면서 플레이하지 않는 성격이라 자원이 5자리를 넘긴적이 드문데 이번엔 어느정도 모았습니다. 본래는 안전하게 깨려고 더 모으려고 했는데 시간이 있을때 마무리 짓자고 생각해서 도전했습니다. E-5는 세갈래 갈림길이 있기 때문에 시행착오를 좀 겪었습니다. 단기 결전을 낼 예정이어서 최고 전력으로 무장하고 지원 함대까지 대동합니다. 함대 구성의 포인트는 콘고급을 2대 쓰지 않았고 속도가 모두 동일한, 소위 말하는 가운데 길을 염두한 부분입니다. 함대 구성에 따라 세갈래 길로 나뉘는데 윗길은 전투 한번이 적지만 소용돌이와 분기점이 있고. 아래길은 잠수함과 분기점이 있습니다. 가운데로 가면 보스에게 갈 확률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