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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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코레] 지금 절찬리 E-5 진행중입니다

[칸코레] 지금 절찬리 E-5 진행중입니다

U-511을 얻자마자 오룔부터 돌리시는 제독님들이 계신거 같은데 자고로 사자새끼는 언덕에서 밀어떨어뜨리는 거라고 그랬죠- 오룔같이 긴장감없는 동네에서는 레벨도 잘 안 오릅니다 갑표적 하나 쥐어주고 곧바로 4-2해역에서 동방함대 임무 진행시키면 금새 10레벨 넘겨서 다른 어뢰 끼워줄 정도는 됩니다 지금 어느 컨셉을 하는 게 좋을런지 고민 중인데... 저 콘크리트 배경이 좀 더 어두웠으면하는데 형광등이 너무 밝네요 지금은 책상들 깔아놓고 선생님과 학생 플레이를...(끌려간다) 어흠(...) 하고 싶은 이야기는 이게 아닌데 -_-;; E-5 해역의 귀문은 보스 직전의 공모서귀 마스- 여기서 공모서귀+오급플래그x2의 조합을 만나면 피해가 막대해집니다 애시당초 개막항

칸코레 - 슬슬 E-5 시작해 봐야겠네요.

곰돌씨의 움막|2015년 2월 8일

갑질을 위하여! 하지만 저녁 미사 시간이 다가오는 관계로..(....) 대충 계획은 세워 뒀는데 세상일이란게 계획대로 되는건 보통 점심 식사 메뉴 정도지..(...) 오로지 이날을 위해서 칸무스들도 제독도 고생했으니 이제 결실을 거둘 차례 입니다. 그나저나 여타 항모들이 영 잉여 롭네요. 레벨만 높지 결국 나가는건 카가랑 대봉이라.. 그에 비하면 콘고 자매는 이 게임이 처음 시작된 이례로 정말 눈물나게 굴려 지고 있습니다..(....) 솔까말 진수부를 지탱하는건 잠수함들과 구축함과 고속 전함 들입니다. 실제 역사하고도 별반 다르지 않아요!

[칸코레] E-2클리어!

[칸코레] E-2클리어!

후 고난과 역경을 뚫고 E-2까지 갑으로 클리어 했습니다. 칸무스는 언젠가 풀리지만 장비는 죽어도 안 풀리고 풀려도 랭킹보상같은거 위주로만 풀린다고 해서 죽자고 했습니다. E-1은 그래도 평소에 개발일퀘를 대잠위주로 해서인지 쉽게쉽게 꺳는데 E-2가 참 문제였습니다. 초반 게이지는 그럭저럭 잘 깠는데 마지막 페이즈에서 보방도 아니고 전함방에서 칸무스들이 가기 싫다고 트롤링을 시전해서 꽤 고생했습니다. 한 4연속 돌아가! 당하니 멘탈이 무너지더군요. 덕분에 새벽에 클리어 하려던거 그냥 포기하고 한숨 자고 일어나서 깼습니다. 보방은 저격진형으로 하기엔 중순 레벨링이 부족해서 그냥 야채밭으로 1경모 2공모 3전함+결전지원으로 했습니다. 보방 제공합이 좀 아슬아슬 한거 같았지만 그래도 아침

[칸코레] 진정한 희망고문

[칸코레] 진정한 희망고문

... 그래도 게이지 남아있는 동안에 분쇄하겠거니했는데 허허허 이것 참 허허허...(착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