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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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0 posts주말 시범경기 감상
1. 선발로 나온 송승준,옥스프링은 올해 큰 문제가 생기지 않는 이상 둘다 10승에 3점대 방어율은 찍어 줄거 같다, 그리고 장원준은 군대가기전 보다 더 좋아진 모습을 보여주면서 돌아 왓는데 어제 보여준 모습만으론 올해 롯데 1선발은 장원준이 맡을거 같다. 2. 유격수는 박기혁이 골절로 두달간 출장이 불가 하고 남은 후보는 문규현,신본기인데 둘다 기대가 안되지만 그나마 나아 보이는건 문규현에게 조금더 기대를 가져봄 3. 좌익수 경쟁자가 김문호,이승화,김대우 이렇게 3명이 있고 이중에 제일 나아 보이는건 김문호이고, 김대우,이승화 둘은 1군에 남아 있기 위해서는 좀더 나은 모습을 보여야 할거 같다. 4. 좌준석,우메네즈에 대해서는 좌준석은 진짜 걸리면 넘어가는 스타일임 아직까지 한국야구에
![[프야매]이번 재평가에서의 롯데](https://img.zoomtrend.com/2014/02/13/a0010321_52fc95a9d84b5.jpg)
[프야매]이번 재평가에서의 롯데
WHY? 10롯은 예상했던 정도로 뽑혀나왔네요. 타선은 한층 강화되고 투수진이야 원래 불판이었고. 뭐 레사율이나 임경완이 강화된 건 반갑지만. 이대호 홍성흔 이야 말할것도 없고 손아섭은 11이나 13하고도 삐가뜰 정도의 스탯으로 환골탈태했고 전준우도 유학까지 따지면 11년 9코 못지않게 나왔네요 뭐 11년 재평가 받으면 바뀌겠지만. 거기다 박종윤은 레어버프까지 따지면 12년 8코보다 더 낫지않나 싶을 정도고 말이죠(선호도 하위고) 97은 박지철은 코스트는 다운 스탯은 업되긴 했는데 뭐 97덱이야 좆망이고 올스타에나 쓰이겠지만 그렇다고 확 좋아진것도 아니니 뭐... 아니 그것보다 대체 저 위의 저 사진은 뭐란 말인지... 대체 왜 10코인지 정말 알 수가 없습니다

LG-롯데, 2014년 ‘관중 동원 1위’는?
2013년 관중 동원 1위는 LG였습니다. 1,289,297명의 관중을 동원해 2위 두산(1,152,615명)보다 13만 명 이상을 더 잠실구장으로 불러 모았습니다. 1백만 명 이상의 관중을 동원한 팀은 더그아웃 라이벌 LG와 두산 밖에 없었습니다. LG팬들은 성적과 무관하게 꾸준히 야구장을 찾아 충성도가 강한 것으로 유명합니다. 2010년부터 2012년까지는 3년 간 LG는 6위 - 6위 - 7위를 기록하며 포스트시즌에 진출하지 못했지만 매해 1백만 명 이상의 관중을 동원한 바 있습니다. 작년에는 페넌트레이스 2위에 오르며 11년 만에 포스트시즌에 진출하는 호성적이 관중 동원 1위의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올해도 LG가 관중 동원 1위를 지킬 수 있을지 여부는 미지수입니다. LG팬들의 눈이 높아

롯데 김시진 감독, 내년엔 ‘PS 첫 경험’?
롯데는 6년 만에 포스트시즌에 진출하지 못했습니다. 김시진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첫 시즌인 올해 5위로 가을야구에서 소외된 것입니다. 5할을 훌쩍 넘기는 0.532의 승률을 기록하고도 9개 구단 체제로 인해 롯데가 역대 최고 승률 포스트시즌 진출 실패팀이라는 안타까운 희생자가 되었습니다. 롯데는 4강 복귀를 노리고 있습니다. 만일 김시진 감독이 내년에 롯데를 포스트시즌에 진출시킨다면 감독 경력을 시작한 이래 7시즌 만에 처음으로 포스트시즌 진출을 경험하게 됩니다. 김시진 감독은 2007시즌 현대의 마지막 사령탑으로 감독 경력을 시작했습니다. 6위로 시즌을 마감한 현대가 히어로즈에 인수, 재창단되는 과정에서 김시진 감독은 팀을 떠났습니다. 1년 만에 히어로즈의 사령탑으로 복귀한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