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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스프링, ‘PS 첫 경험’ 못하고 떠나나

옥스프링, ‘PS 첫 경험’ 못하고 떠나나

롯데의 외국인 선수 구성이 완료되었습니다. 외국인 타자 아두치에 이어 좌완 투수 레일리, 우완 투수 린드블럼과 계약하며 외국인 선수 3명을 전원 물갈이했습니다. 아쉬운 것은 옥스프링입니다. 롯데가 재계약 여부를 놓고 고민했던 옥스프링은 끝내 재계약에 실패했습니다. 한국 프로야구에서 외국인 선수에 대한 눈높이가 전반적으로 높아진 탓입니다. 옥스프링이 올해 장타 허용이 많았던 것과 내년이면 38세가 되는 많은 나이가 걸림돌이 되었습니다. 10개 구단이 모두 외국인 선수 구성을 완료한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자유 계약으로 풀린 옥스프링을 당장 영입할 팀은 나타나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2007시즌 도중 LG에 영입되어 한국에서 4시즌을 뛴 그는 한국 무대 포스트시즌을 경험하지 못한 채 떠날 것으

4/27 롯데vsSK 짧은 경기 감상평

-장원준이 올시즌 가장 잘던졌다. -팀에 부상자들이 한두명 생기기 시작한다, 시즌은 길다 잘 생각하자. -간만에 불펜에서 실점을 안했다. -정훈은 내가 예상한 것 보다 훨씬 더 잘 성장했다.(내눈이 삐꾸였는듯) -이번주는 다잡은 경기를 두경기나 놓쳤지만 그래도 이븐위크..

4/26 롯데vsSK 짧은경기 감상평

-히멘만 믿습니다. -패신의 얻어걸린 대타기용 -야수쪽에서는 뉴페이스가 보이는데 투수쪽은 아직도 소식이 없군 -도데체 35억은 왜 선발인가.. -내일 이기면 이번주도 이븐위크..

간만의 롯데의 패배 공식

어제의 막장 경기.. 여러가지 운도 안따라준 경기 SK에게나 롯데 에게나.. 사실상 김사율이 투런 맞아 동점되는 순간 졋다 싶었다. 최근 롯데의 약속된 패배 공식 이기 때문에 그뒤 랑데뷰 홈런 때도 어차피 뭐 하는 심정이었고... 김사율은 딱 안되는팀 5선발 모습을 보여주면서 경기는 SK의 추격전 양상이 되어 버렸고 현 롯데에는 저런 상황에서 막아주는 선수가 없기때문이다. 운이 없는게 라이트에 공만 안들어갓어도 막을 수 있는경기 이긴 햇는데 만약 따지면 누구나 다 시즌 우승하지.. 사실 김사율이 선발인 시점에서 4-6 실점 게임은 명백 햇는데 설마 필승조를 다쏫아 붓고 질줄은 몰랏다. 질때도 잘져야 하는데 롯데의 최근 패배 경기 보면 딱 나쁜 패배를 반복하고 있다. 내내 1점차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