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포스트: 460|조회수: 0|ORGANIZATION
Items

Posts

460 posts

피츠버그와 디트로이트 경기를 보고...

그 장면부터 바로 떠올렸는데,'벌써 5년이나 지났나?'라는 생각부터 하게 됩니다. 그때 제가 누의공과를 알게되었죠.(야구 몇년봤는데 왜 야구 규칙을 잘 모르냐 근데 누의공과가 맞나;;) 와 시간 잘가네요...

이로써 똥 뭍은 개가 겨 뭍은 개를 나무란다는 속담은 사실로 밝혀졌습니다.

아따 속이 다 시원하네. 탱탱볼 드립 볼 때마다 기본 매우 더러웠었는데. 공인구 탄력 검사 다시 해서 합격 판정이 나온 상황에서도 방송 중에 해설자가 공 검사를 해봐야 한다질 않나 ㅡㅡ(그 새끼는 ㅅㅂ 어떻게 더 검사해야 한다는 건지) 근데 30일 정지는 너무 하네요. 적게 잡아도 3개월은 정지해얄 것 같은데.

[야구] 보고있나 모해설위원 ...

그 해설위원 말을 따르면 이젠 탱x볼을 문학 에서도 쓰는가 보군요 이러다가 전국 모든 구단에서 탱탱x 쓰게 될듯 ... 다음에 그분이 다시 사직와도 탱탱 거리게 될지 봐야할듯...

[관전평] 5월 24일 LG:롯데 - ‘투수진 6이닝 연속 실점’ LG 2연패

LG가 2연패했습니다. 24일 사직 롯데전에서 3:10으로 대패했습니다. 1회말부터 6회말까지 6이닝 연속 실점한 마운드가 패인입니다. 4실점 장진용 1.2이닝만에 조기 강판 LG 선발 장진용은 1회말 선두 타자 손아섭에 2루타를 허용하며 불안하게 출발했습니다. 1사 후 아두치에 대형 2점 홈런을 얻어맞아 선취점을 내줬습니다. 포수 유강남이 바깥쪽으로 앉았지만 장진용의 투구는 가운데로 밀려들어왔습니다. 2회말에는 1사 후 김문호를 상대로 초구 변화구가 복판에 몰려 솔로 홈런을 내줬습니다. 0:3으로 벌어졌습니다. 계속된 2사 2루에서 장진용은 조기 강판되었습니다. 1.2이닝 동안 2피홈런 포함 5피안타로 부진했던 장진용은 패전 투수가 되었습니다. 임정우 매 이닝 실점 2회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