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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故) 최동원 선수 캐리커쳐
최동원 스포츠인,야구감독 출생-사망1958년 5월 24일 (부산광역시) - 2011년 9월 14일신체179cm, 95kg학력 연세대학교 학사데뷔1983년 롯데 자이언츠 입단수상1984년 프로야구 최우수선수경력2009~2011.09 한국야구위원회 경기감독관 아주 오랜만에 캐리커쳐 그려봅니다.얼마전 별세하신 최동원 선수입니다.이분이 활약할 당시에는제가 너무 어렸을적이라 얼마나 대단한 활약을 했는지는 알수없었지만1984년 한국시리즈 4승을 혼자하셨다는것을 알게된 이후로그당시 활약을 보지 못했던게 못내 아쉬웠습니다. 두어달전 군산상고-경남고 레전드 매치 방송에서 너무나도 야위신 모습을보고 안타까웠었는데 결국 이렇게 떠나셨습니다.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언제 또 프로야구에 최동원 선수같은 분이 나올런지
[관전평] 10월 3일 LG:롯데 - ‘우규민 8이닝 1실점 11승’ LG 3연패 탈출
LG가 3연패에서 벗어났습니다. 3일 마지막 홈경기에서 롯데에 5:2로 승리했습니다. 우규민 8이닝 1실점 11승 선발 우규민의 호투가 돋보였습니다. 우규민은 8이닝 6피안타 무사사구 5탈삼진 1실점으로 11승에 올라 팀 내 단독 최다승 투수가 되었습니다. 수술과 재활로 인해 5월 중순 1군에 합류했지만 기대 이상의 성적을 거뒀습니다. 9월 16일 목동 넥센전부터 이날 경기까지 4경기 연속 선발승을 쓸어 담는 막판 스퍼트는 놀라웠습니다. 3회초까지 퍼펙트 행진을 이어간 우규민은 4회초 선두 타자 손아섭을 상대로 풀 카운트 끝에 체인지업이 복판에 몰려 우전 안타를 내줬지만 견제사 처리해 루상에서 주자를 지웠습니다. 곧바로 김문호를 상대로 홈런을 허용해 선취점을 허용했지만 2실점이 아닌 1실점
[야구] 경국지색
07년 3할이후 롯데를 거쳐간 무수한 감독을 유혹한 경국지색의미녀가 있다. 이승화 이제는 이우민 ... 롯데 감독에게 이우민은 그림속의 미녀와 같다.공통점은 보기에만 좋고 별다른 도움이 안된다는 것 그러나 감독이 누구건 롯데감독이면 반드시 한번이상의 기회를 준다. 다만 로이스터는 이승화를 철저히 대수비 대주자 번트요원으로만 기용했다. 이것 때문에 망가졌다 하는 사람도 있고 노피어 안해서 배제 됬다는 이야기도 있다. 이 사실은 올드팬에게는 로이스터 공격의 재료가 되기도 한다. 왜? 07년의 삼할은 사실 내야 안타가 많이 섞인 다소 거품이 존재하는 성적이었다. 그런데도 그들은 안터질것을 알면서 기회를 주나? 일단 열심히 훈련하는 모습에 호감을 느끼고 연습 할때 나오는 그 아름다운 스윙궤적에 감독의 마
[야구] 150912 6위를 바랬지만 지긴싫었던 경기 감상
이종운 감독에 대한 기대가 적은 몸으로 경기 지기를 원햇지만 갠적으로 김성근 감독을 그리 좋아하지 않아서 지기도 싫엇던 경기기입니다.승패는 사실 2-3회에 결정이 났어요. 남은 것은 정말 천운에 맡겨야 하는 상황이었고 정말 하늘이 도와 혹은 하늘이 안도와줘서 경기는 롯데의 압승으로 끝났죠. 롯데는 경기를 하고싶어서 몸이 근질근질 했고 한화는 경기를 하기 싫어서 죽을 지경이었죠. 이후에 보인집중력 차이는 여기서 비롯되었을 겁니다. 다만 승부가 일찌감치 정해져서 한화에 나쁜것만은 아닙니다. 한화는 결국 타선의 침체를 회복하지 못하고 경기를 메조 지었지만 살려조를 오랫만에 아끼며 내일을 준비 할수 있었죠. 롯데가 많이 유리해 졌지만 내일 이기면 다시 이전과 같은 동률 상황입니다. 게다가 내일은 에이스 vs 에이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